느낌표와 물음표, 그 사이
느낌표와 물음표, 그 사이
2020 · 다큐멘터리/단편 · 한국
25분

별다를 바 없이 코로나19 시대에 일상을 보내던 송희.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운전면허증 따기를 시도한다. 운전면허증을 따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들을 겪는 송희. 지금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이러한 상황들이 왜 자신에게만 생기는지 송희는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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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아직 제도가 가야 할 길도 멀고, 그걸 공감해 줄 사회에 대한 포기도 많다.. #23.10.28 (606)
배 윤 서
정상과 비정상, 왼쪽 귀와 오른쪽 귀, 사회와 병원, 서울과 강릉. 그 사이에서 어디론가 떠날 운전대를 잡고.
영화책
4.0
청각장애인의 운전면허취득 분투기. 사회가 악화되면, 소외계층부터 피해를 입는다. 그리고 이 영화는 그 현상을 즉물적으로 보여준다
박상민
3.0
청각장애인은 어떻게 운전하는가가 아니라, 운전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하는가를 그대로 따라간다. 장애를 가진 것도 힘든데 그 이유로 더욱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하는 상황을 보고 있자면 왠지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든다.
Ed
3.5
푸른톤 다음 영화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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