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 파트2
デッドデッドデーモンズデデデデデストラクション 後章
2024 · 애니메이션/SF · 일본
2시간 0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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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우주 모함이 드리운 도쿄의 하늘! 서로에게 절대적인 '카도데'와 '오란'의 캠퍼스 라이프! 지구가 망해가는 가운데, 대학생이 된 '카도데'와 '오란'. '오란'은 신비한 소년 '오바'와 재회하고 운명의 시간을 직감하게 되는데... "오란, 이제 곧 침략자도 인간도 모두 죽어…" 마침내 맞이하게 된 멸망 D-DAY! "네가 여기에 있으면, 나도 거기에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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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3.0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난해하고 피곤하다. 요렇게 섞으면 → '독특하다+당황스럽다'? 또는 내가 뭘 본 거지? + 내가 뭘 본 거지!!예!! 결론, 유니크해서 좋다!! (개인적으론 파트1이 훠얼씬 좋다❤️) ps. 온땅&카도데 더빙 진짜 신의 한수✨️
진태
4.0
혼자 살아있는 세계보다 같이 죽는 세계가 낫다는 믿음
무비신
3.5
두 편에 걸쳐 인생의 고락을 유니크하게 전파한다.
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3.5
절대적인 종말에 반격하는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사랑의 힘.
다솜땅
3.5
세상의 멸망을 바라는 건 이 다감정을 가진 인류가 가장 먼저 시작할 듯 하다.. 아니, 이미 멸망의 시작은 시작되었는데, 아직 깨닫지 못하고 정치싸움, 이권싸움, 상대적 박탈감, 그외 기아.. 종교갈등으로 서로 죽이려 싸우고 있는, 멸망자의 어리둥절이 한참 전에 시작되었는지도.. 애니 하나에 너무 깊은 철학이 짙게 뭇어있다. #25.3.11 (271) #외계인 #침략저 #멸망 #파괴 #우정 #사랑
RAW
3.0
비행을 마친 깃털이 선택한 안식처를 향하여 3.25점 1부의 충격적인 결말을 적절히 잘 수습하고 이야기의 당위성을 하나 둘 쌓아올린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님의 ‘그리스도 최후의 선택’이나 데이빗 로워리 감독의 ‘그린 나이트’가 연상되는 작품
상맹
5.0
에반게리온의 소프트한 21세기 버전이라고 해야할까. 주제의식은 같지만 Y2K를 앞둔 세계를 모두 파괴할 수 있는 세기말과 멸망도 어정쩡하게 끝나버린 21세기 세기말과. 다만 달라진 것이 있다면 선망국이라고 할 수 있는 먼저 멸망시키는 것에 구원이 있을 수 있다는 것. 그럼에도 설망한 세계에서도 절대적인 친구들이랑 살아가야하는 법. 작품으로 세계를 논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축복이고 그릇이 큰 것일까.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은 씨퀀스들도 있었지만 중간중간에 빛이나는 연출들도 1편에 그 황망하게 넓은 떡밥들도 이 정도까지 잘 마무리 지었으면 충분하다. 여러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의 오마쥬들도 현실정치를 비꼬는 숏들도 사랑스러운 연애 씬들도. 사실 엔딩크레딧 송이 모든 걸 말해주는 것 같긴 하지만. 같은 현실과 사회들을 공유하지만 각자의 정의대로 각자의 결말을 내버리는 아사노 이니오 최고.
재우
3.5
절대적인 너를 위해 엘 프사이 콩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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