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
미끼
2023 · 드라마 · 한국
1시간 46분 · 15세
“저도 다 해봤어요. 근데,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과거 잘 나가는 쇼트트랙 국가대표였던 ‘주영’(백진희) 지금은 고등학교 컬링팀 코치로 활동 중이다.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과거를 꼭꼭 숨긴 채 살아가던 그녀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다. “유라가 죽었대…” 선수 시절을 함께 보낸 동료의 죽음에 장례식장을 찾아간 ‘주영’은 그곳에서 팀 코치였던 ‘혁수’(배유람)와 마주치고 그토록 잊고 싶었던 그때의 기억들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데… 국가대표라는 찬란한 이름, 그 뒤에 감춰진 폭력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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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5
답답함을 타파해줄 현실이 더 답답한 건 그걸 눈감아주고, 같이 맞장구 쳐주고, 인맥, 학연, 지연.. 온갖 스팩으로 만들어 놓은 편들어주는 그들의 행태가 가져온 후폭풍이다. 이런 것들이 다 떵떵거리며 잘산다. 이런 것들이 더 많은 나쁜짓거리를 만들어 내지. 바쁘게 돈 버는, 바쁘게 훈련하는 그들은 늘 바쁘고 고단해서 이런거 잘 모른다.. 안타가운 삶, 생명, 무너지는 마음, 꺽인 정신… 얼마나 더 허무를 양산해 내야 하나… #23.12.20 (735)
emmajjh
1.0
제목은 왜 미끼일까
KIM YUN
2.5
실제 빙상 연맹에서 발생한 사건도 알고 수많은 피해자가 있어왔던 일들도 아는 와중에 보는 영화에서 고구마 만개는 먹은 듯 답답함과 속터짐이 묻어나는 것이 사실적으로 다가왔다고 생각되지만 범죄자의 뇌절로 사건이 해결된 것이지 그게 아니었다면 그냥 끝났을 이야기라는 점이 아쉬웠다.
흐르다
2.0
박제된 상처를 끄집어내는 정직한 분노, 그러나 고발의 의지가 영화적 호흡을 앞선다.
Jin
1.0
관객들 답답해하는 걸 즐기는 변태감독이 만든 영화같다.
passby
2.0
평면적인 캐릭터나 음악이나 전개들이 대체로 티비드라마 감성이네
윤지원
3.0
송재림이 그리워서 보았다.
제로콜라
3.0
연기력을 키우고 결말만 더 좋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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