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로 불리는 소년
A Boy Called Christmas
2021 · 모험/판타지/드라마/가족 · 영국, 프랑스, 체코
1시간 46분 · 전체

엘프가 사는 마법의 마을을 찾아서 북쪽으로 떠난 아빠. 어린 니콜라스는 그런 아빠를 찾으러 먼 여정을 떠난다. 희망이라는 선물이 숨어 있는 마법의 마을을 향해.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솜땅
4.0
이렇게 행복하게 판타지 스러워도 돼는거야? 크리스마스와 너무 잘 어울리잖아. ㅋㅋ 설원, 눈보라, 순록.. 잃은것도 있지만 얻은것도 만만찮으니 충분히 희망스럽다. ㅎ 겨울이 가장 겨울 다웠던 이야기 ㅎ ㅎㅎ 작게, 어린서절을 떠올리게 하는 파릇파릇 행복함 ㅎㅎ #21.12.18 (1372)
-채여니 영화평-
3.5
원작이 읽고 싶어지는 눈이 즐거운 따듯한 크리스마스 영화.
F0R
2.0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산타가 존재한다고 계속해서 이야기해주려고 노력한다. 이건 어린이들의 영화고, 어른들에겐 자칫 유치할 수 있겠지. 하지만 영국인은 왜 이렇게 이모를 미워하는걸까?? 이 궁금증은 사라지질 않는다🤔
김다솜
4.0
난 유치해도 이런 페어리테일 참 좋더라
MinjuMariniKim
1.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윤석
3.5
12월에는 아이들과 이런 영화 한편 봐야지 내가 유치한가 ㅋ 생각보다 재밌었음 ㅋ
조니
2.0
치고 빠지는 아버지, 어디에도 없는 어머니, 어줍짢은 고모. 황량한 니콜라스 가족사를 보고 있자니 부족분은 원작으로 채우길 바라는 모양새.
포녹
3.5
밑도 끝도 없는 희망이지만, 여전히 믿고 싶게 만드는 신념의 힘.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