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Resident Evil: Welcome to Raccoon City
2021 · 액션/공포/SF · 캐나다, 독일
1시간 47분 · 청불
모든 이야기는 이곳에서 시작되었다 거대 제약회사 '엄브렐라'가 철수한 후 폐허가 된 '라쿤시티'. 어릴 적 끔찍한 사건을 겪고 고향을 떠났던 클레어가 돌아온 그날 밤, 라쿤시티는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순식간에 지옥으로 돌변한다. 남은 시간은 7시간, 죽음의 도시를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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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많이 당황스럽네.. 영상은 깔끔했지만…. 내용은 깔끔하지 못했다.. 징그럽고 더럽고… 정말 애니 보는 느낌… 좀비! 약간은 새롭게 다가오는 좀시스타일! 갑갑하게 느껴지는 라쿤시티였다. #22.2.1 (116)
하리
3.5
공포영화 근데 이제 좀비를 곁들인..
Jay Oh
1.5
들어오신 길로 나가시면 됩니다. Welcome, and... there's the door.
DarthSkywalker
1.5
여러분, 이거 돈내고 볼 시간에 원작 게임 플레이하세요. 훨씬 재밌습니다.
Random cul
1.5
좀비로 탈출은 하지만 남이하는 게임을 지켜보는 느낌 쿠키마저도 전혀 안끌리는 영화...
뚱이에요
2.5
감독의 연출력에는 하자가 수두룩하지만 그럼에도 게임 '바이오하자드'의 영화화가 나아가야할 방향성과 지향점만큼은 뚜렷하게 보여준다.
김주원
2.0
기껏 게임을 잘 살린 공간들을 만들어놓고 내용은 게임 레지던트 이블 1, 2, 베로니카 짜집기에, 시간대가 맞지않는 캐릭터들을 섞느라 캐릭터성은 전부 붕괴(이미지가 맞지않는 캐스팅을 제외하고라도) 되버렸다. 게임을 아는 사람, 아예 모르는 사람에게도 어필을 할수없는 처참한 완성도의 괴작.
수진
1.5
엄브렐러는 당신의 새 가족입니다. - 라쿤 시티의 보육원에서 자라던 클레어 레드필드는 윌리엄 박사를 피해 보육원을 뛰쳐나온다. 시간이 흘러 1998년, 클레어는 보육원에 두고 떠났던 오빠 크리스를 찾아 다시 라쿤 시티로 향한다. 클레어가 얻어 탄 트럭의 운전사는 실수로 행인을 치어버리지만, 행인은 죽지 않고 그들의 눈을 피해 유유히 사라진다. 라쿤 시티에 도착한 클레어는 크리스를 찾아내지만, 크리스는 떠났던 클레어에게 여전히 분노해 있다. 그때, 엄브렐러 사의 경보가 울려 퍼진다. 동명의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이며, 이전 시리즈의 리부트 영화이다. 개인적으로 설정 모순과 맥락 파괴 속에 어찌어찌 마무리됐던 이전 시리즈에 그다지 매력을 느끼지 못했지만, 이번 리부트는 원작 게임의 내용에 좀 더 충실하게 만들려 했다는 점이 흥미를 끌었다. 영화를 보니 재현율도 높고 디테일이 일치하는 면 또한 꽤나 많은 점이 마음에 들고, 비 내리는 밤하늘이 빚어내는 시각적 때깔이 생각보다 준수한 점도 좋다. 다만 영화가 다루려는 주인공들이 꽤나 많고, 영화의 템포가 느린 데다가 공포를 짜내는 CG와 액션이 조악해서 장르적 재미가 적잖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엉성한 연출 또한 아쉬운데 이 영화가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것을 생각했을 때 시점 샷이나 클로즈업을 더 많이 사용하는 편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후반부는 너무 급하게 전개되는 점이 발목을 잡는데 아무래도 게임 두 편의 요소를 한 데 엮으려다가 벌어진 단점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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