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Yong3.5앨런 포 원작 빈센트 프라이스는 간교한 프로스페로 왕자 캐릭터를 잘 소화했으며 세기말 분위기, 일곱 개의 방 색채의 묘사도 예상보다 뛰어났다. 앨런 포 단편 중 <절름발이 개구리> 도 살짝 가미 한 듯하다.좋아요21댓글0
sendo akira3.5쾌락과 유희의 방주는 죽음이라는 사신앞에서 피로 붉게 휩쓸려간다 기존 로저코먼 b급 특유의 키치함이 없고 너무 세련되고 예술적인 느낌이 들어 나에게는 난감 그 자체!좋아요2댓글0
김남윤3.5선과 악을 초월하는 죽음의 존재. 몇몇 장면들에선 파졸리니의 영화들에서 볼 법한 기이한 느낌을 받기도 했다. 미쟝센도 제법 인상에 남는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영화. 단순한 대중적인 클래식 호러를 만끽하려 했다면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좋아요2댓글0
하드보일드 센티3.5로저 코먼의 에드가 앨런 포 연작 중 가장 야심적인 작품. 잉마르 베리만과 해머필름의 조합같은 B급 예술. 원색의 강렬함 속에서 빈센트 프라이스의 괴연과 니콜라스 뢰그의 촬영은 웅장하고 퇴폐적인 죽음의 무도를 표현한다.좋아요2댓글0
JooYong
3.5
앨런 포 원작 빈센트 프라이스는 간교한 프로스페로 왕자 캐릭터를 잘 소화했으며 세기말 분위기, 일곱 개의 방 색채의 묘사도 예상보다 뛰어났다. 앨런 포 단편 중 <절름발이 개구리> 도 살짝 가미 한 듯하다.
차노스
3.5
색채와 분위기로 꾸며낸 불가피한 죽음
sendo akira
3.5
쾌락과 유희의 방주는 죽음이라는 사신앞에서 피로 붉게 휩쓸려간다 기존 로저코먼 b급 특유의 키치함이 없고 너무 세련되고 예술적인 느낌이 들어 나에게는 난감 그 자체!
김남윤
3.5
선과 악을 초월하는 죽음의 존재. 몇몇 장면들에선 파졸리니의 영화들에서 볼 법한 기이한 느낌을 받기도 했다. 미쟝센도 제법 인상에 남는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영화. 단순한 대중적인 클래식 호러를 만끽하려 했다면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
하드보일드 센티
3.5
로저 코먼의 에드가 앨런 포 연작 중 가장 야심적인 작품. 잉마르 베리만과 해머필름의 조합같은 B급 예술. 원색의 강렬함 속에서 빈센트 프라이스의 괴연과 니콜라스 뢰그의 촬영은 웅장하고 퇴폐적인 죽음의 무도를 표현한다.
deMolay
3.5
붉은 죽음의 가면(적사병의 가면)의 마지막 공포가 와 닿는다. 마찬가지로 다른 포우의 단편들이 섞여있다 생각하면서 보는것도 쏠쏠할듯...
IMDb 평점
4.0
7.1점
다정논객무정론
3.5
프로스페로는 프란체스카를 구한다. 그녀만이 그와 대등했기에.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