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하이스트
Tower Heist
2011 · 액션/코미디/범죄/드라마 · 미국
1시간 45분 · 12세

뉴욕 최고의 상류층이 모여있는 타워를 책임지는 전문지배인 조시(벤 스틸러)와 동료들은 그 동안 모은 돈을 펜트하우스에 사는 미스터쇼에게 맡기고 투자하지만, 미스터 쇼의 사기와 횡령으로 모든 돈을 날리게 된다. 하지만 우연히 미스터 쇼가 타워의 펜트 하우스 어딘가에 2천만 달러를 숨겨놓은 사실을 알게 되고, 타워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능통한 이들은 머리를 모아 전문 털이범 슬라이드(에디 머피)까지 초빙해서 떼인 돈을 훔쳐내기 위한 기막힌 계획을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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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스트
3.5
유쾌한 반전과 재미가있는 <오션스 일레븐>보급판 버전
강중경
4.0
보급형 오션스 일레븐. 하지만 난 화려한 오션스 일레븐보다 정감가는 타워 하이스트 멤버들이 더 좋았다. 클라이막스에서 힘을 너무 빼긴 했지만, 모두가 좋아지는 이런 이야기들이 좋다. 특히 사회적 약자들이 영화에서나마 통쾌하게 복수하는 이야기들은 꽤나 큰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그것이 영화가 사랑받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그나저나 재미없는 영화 몇번 걸렸더니, 평작들만 만나도 후해진다.
다솜땅
4.0
높은곳의 장소들이 니오면 심장이 쫄깃쫄깃해져.. 정당한 나쁜놈 되었지만 그리 시원스러운 느낌은 아니다. - 퇴근길에 봄 . 테블릿 쏠쏠하네 ㅎ
오경문
3.0
웃음 한 스푼 넣고 스토리 한 스푼 뺀 오션스.
윤제아빠
2.0
모든것이 억지 스럽고 모든것이 허술하고 모든것이 너무쉽다. 하지만 결말만은 행복하다!:)
이남희
4.0
킬링타임으로는 제격! 가끔은 머리를 비우고 휴머니즘으로 양념된 통쾌한 범죄를 보며 씩 한번 웃어보는것도 좋지아니한가
자드낌
2.0
하이스트물은 그 어떤 변주를 봐도… 나와는… 맞지 않는군… 더럽기만 하고 별로 안 웃긴 대사들은 무엇..?
검은아카시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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