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아
Fantasia
1940 · 애니메이션 · 미국
2시간 5분 · 전체

8곡의 클래식 음악에 각각 다른 성격의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것으로, 총 10명이 연출을 맡고 25명이 스토리 작업에 투입된 작품이다. 판타지아에는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베토벤의 전원 교향곡,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뒤카의 마법사의 제자, 폰키엘리의 시간의 춤, 무소륵스키의 민둥산의 하룻밤,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가 환상적인 영상과 함께 실려 있다. 연주를 담당한 악단은 세계 정상급 교향악단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이고, 지휘는 영화 오케스트라의 소녀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세계적인 지휘자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가 맡았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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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4.0
음악과 애니메이션을 향한 디즈니의 순수한 열망을 체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다솜땅
4.0
음악과 영상의 신기의 조화. 장인들의 만남은 언제나 짜릿하다 ㅎ 봤던걸 또 봐도 즐거운 영상. ㅎ 오후에 보기엔 졸렵다 ㅋ #19.2.14 (194)
JJ
3.5
시대를 초월해 온 세대를 아우르는 디즈니의 의미있는 연주, 아름다운 상상
P1
0.5
애니메이션 바탕화면 보호기와 감미로운 클래식의 조화로운 앙상블 향연! 미키마우스 얼굴도 간만에 구경하고 레아루 행복하고 뜻깊은 2시간이였다.
조규식
5.0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애니메이션. 음악과 이미지의 완벽한 조화는 경이와 찬탄과 함께 우리를 저 너머로 이끈다. 난 여전히 디즈니가 품고 있던 거대한 비전을 가늠할 수 조차 없다.
비디오 키드
4.0
무려 74년전에 나온 놀라운 작품
skm
4.0
세기의 첫 환타지아를 선보인 디즈니의 환상적인 상상력과 각 장에서 연주되는 마법같은 곡에 매료되는 영화. 1940년 그 시대, 애니메이션과 음악의 조합은 혁명이었다.
Cinephile
4.0
영화를 보는 관점이 '정치적 올바름'에서 자유롭기 어려운 오늘을 맞아, 소리가 주는 감각과 그 표현 자체를 내적으로 소화하는 작품의 접근이 소중하게 다가온다. 평안을 기도하는 사람들의 행렬이 마왕을 잠재우고 아침을 맞는 모습은 고귀하게도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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