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브로큰
Unbroken
2014 · 전기/드라마/스포츠/전쟁 · 미국
2시간 17분 · 15세

우유병에 술을 담아 마시고 몰래 담배를 피우며 꿈도, 미래에 대한 열정도 없던 반항아 ‘루이’는 운명처럼 육상을 시작한다. “견딜 수 있으면, 해낼 수 있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집념과 노력으로 루이는 19살에 최연소 올림픽 국가대표로 발탁되고 베를린 올림픽에 출전해 세계가 주목하는 육상선수가 된다. 하지만 제 2차 세계대전이 라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찾아오고 그는 공군에 입대해 수 많은 전투 속에서 살아남지만 작전 수행 중 전투기 엔진 고장으로 태평양에 추락하고 만다. 두려움으로 가득한 망망대해 위에서 삶에 대한 의지만으로 47일을 버티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일본 군함. 살았다는 기쁨도 잠시, 그의 앞에는 더 큰 위기가 찾아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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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리고 음악
2.5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는 아는데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지는 모른다.
타퇴엽절
3.0
만약에 이 영화를 3D로 관람했다면.. 와타나베의 면상을 갈기기 위해 허공에 주먹을 수십번 날렸을 것이다.. 더럽고 잔혹한 일본 놈들.. 그나저나 졸리의 연출은 너무 평범했다..
죠블리
3.0
순간의 고통을 견디면 영원한영광을 누릴수있다.
lory
보고싶어요
잭오코넬의 첫 할리우드 주연작. 이 배우의 광기가 기대된다.
청춘예찬
3.0
전쟁은 승자도 패자도 없다 한쪽의 입장 뿐아닌 양쪽의 모습들을 보여준 따뜻한 졸리의 마음이 느껴진다. 그냥 졸리의 마인드가 가득 담긴 영화
주+혜
3.5
피해자는 가해자를 용서하는데 전범국은 사과하지 않는 아이러니
이희수
3.5
제목이 왜 언브로큰인지 알겠다. 내용과 주제가 정말 감동적인데 지루해서 폭풍처럼 밀려오지 않았다. 그래도 데뷔작치고 정말 잘 만들었다. 확실한 건 영상미에 대한 감각이 있다는 것.
-채여니 영화평-
4.0
상업영화처럼 억지감동, 드라마틱한 전개가 없어 오히려 좋았다.이 사람의 인생을 담담히 그려나가준 기분. 영화자체보다 배우들의 열연과 열정에 시선이 더 간다.배우들의 연기가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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