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joy2.0초반 40분은 성추행에, 바람까지 피우고 아내 무시하는 찌질한 남자 캐릭터가 너무 싫어서 그만 보고 싶었는데 그나마 끝이 어떻게 되나 보자, 하고 버텼던 거 같다. 감정 과잉의 쏟아내는 연기도 지치게 만든다.좋아요11댓글0
다솜땅
3.0
좁은 공간에서 바라보는 좀비세상은 두렵고 떨렸다. 이젠 나가야 하는상황. 망설이지 않기로 결심했다. 근데... 끝이냐? ㅋ #20.8.3 (1943)
CHB
"요즘 힙한 스릴러들 죄다 형식적 제약 걸던데 일단 주인공 엘레베이터에 처넣자! 이야기 어떻게 끌고 갈지는 찍으면서 생각해보고!" [2018 BIFAN]
권오성
3.0
좀비영화 매니아라면 이것도. 엘리베이터 좀비 면회영화.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0
제한된 공간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보여줘야 되는데 제한된 공간에서 제한된 아이디어로 1시간40분을 부실한 스토리로 끌고간다.
twicejoy
2.0
초반 40분은 성추행에, 바람까지 피우고 아내 무시하는 찌질한 남자 캐릭터가 너무 싫어서 그만 보고 싶었는데 그나마 끝이 어떻게 되나 보자, 하고 버텼던 거 같다. 감정 과잉의 쏟아내는 연기도 지치게 만든다.
BHW
1.0
스스로 만든 덫에 걸린 꼴
카나비노이드
1.0
공포매니아라 좋게 보려고했는데 그냥 긴박감도 없고 미드보는 느낌? 나만의 사명감으로 본것만같은 영화.
테킬라선셋
3.0
주인공이 너무 답답해서 점수 0.5점 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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