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멸망의 위기에서 발동한 네크로시스 작전의 발안자였던 애드록 서스턴은 작전을 반대하여 구금되어 있다가 탈출, 인간형 코랄리언 유레카와 함께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작전의 오류를 스스로의 희생으로 막은 애드록 덕분에 인류는 멸망의 위기를 가까스로 넘기지만... 한편, 아버지를 잃은 랜턴은 국경도시 벨 포레스트에서 단조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랜턴 앞에 LFO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체 니르밧슈가 내려오고 그 조종석에서 유레카라고 지칭하는 소녀가 모습을 드러낸다.
권정우
2.5
빌드업을 너무 요란하고 불친절하게 하는거 아닌가.
차차훈
1.0
짜집기도 정도가 있어야지
김재민
2.0
요약용 짜깁기도 못 되는 지리멸렬한 극장판 도대체 왜 이렇게 만들었지?
무비헌터
2.0
TV판을 봤다면 굳이 안봐도 될듯 그냥 복습용
맹서영
2.0
내레이션으로 때우는 정말 불친절한 TVA 편집판. 영화 2편을 위해 기억을 되살리라는 의도인가? 초반에는 전에 없던 스토리를 보여줬지만 그것마저 너무 혼잡하다. TVA 본 적 없는 사람이 봤다면 1도 이해 못했을 듯
우산장수
1.5
왜 만든거냐?
김경재
1.5
할 말이 없다, 최악의 편집
이영섭
1.0
너무 난잡하다는 느낌을 받음 세계관에 대해서 디테일한 설명을 할거면 그쪽에 초점을 둬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함 TVA 재활용하는건 이해는 되지만 TVA 본입장에서 생각하면 다 넘겨 버릴정도로 지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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