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딩 스쿨: 기숙학교
Boarding School
2018 · 미스터리/공포 · 미국
1시간 52분 · 15세

악몽을 자주 꾸는 제이콥은 기숙학교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조금은 이상하고 특별한 친구들을 만난다. 엄격한 교장은 체벌도 서슴지 않고 밤이면 죽음의 그림자가 서성이는데… 쉿! 숨소리도 내지마라.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 기숙학교의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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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In Jakob's Room

Envidia

Arrival

Sleepover and Dreaming 2

Faith and Purity

Christine Leaving



쯔욧
3.5
살인마를 만들어내는 극한의 상황을 만들어 놓고, 도덕적 관념과 복수의 경계선에서 줄다리기를 탄다. 그렇기에 이 아이가 하는 일들이 결코 하지 말아야 할 것이지만, 상황 때문에 그 행동에 대한 정당성을 조금은 부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직은 미숙한 미성년이기 때문인지, 선택하는 행동들이 극단적인 선택임에도 너무도 아무렇지 않게 죄의식 없이 할 수 있는 것일까하고 느껴지게 만든다. 주인공 루크 프라엘의 다음 연기도 기대된다. +초반에 <블랙사바스> 장면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 역시 마리오 바바!
sendo akira
3.0
단순한 살인공장같은 기숙학교와 단순한 난도질류에 b급 호러가 되지않기 위해 캐릭터에게 당위성을 부여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한것은 그나마 초짜감독이 아닌 보아즈 야킨과 루크 프라엘에 쌍쌍바가 이루어졌기에 가능했던일 연출은 특별히 새로울것이 없지만 제이콥이라는 소년이 정체성에 눈을 뜨는 과정만은 흥미롭다
이혜원
3.0
너무 배배 꼬아놔서 쫒아가기가 버겁다. 중간중간 왜?어째서?하는 개연성의 구멍들이 느껴지고 감독의 세계관 역시 상당히 꼬여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할머니의 정체가 악귀라기보다는 왕년에 한가닥했던 대단한 분으로 마무리된다.그 피를 받은 이 뇨석도 보통이 아니더라~그런. . 이번에도, 아이디어 자체는 참 좋았다. 그러나 곁가지가 너무 많다. . 반전이 영화 앞부분을 너무 배신해서 오히려 영화가 얄팍하게 느껴짐. . 사만다 마티스가 저렇게 나이가 들었구낭. 작은 아씨들, 볼륨을 높여라(때 모습은 가물가물)...
이용희
0.5
학교에서 배우는 것. 가르침을 충실히 이행한 제이콥, 드레스를 입고 친구들을 구한다. 2019년 4월 6일에 봄
카나비노이드
1.5
처음엔 누가 미친건지 찾았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진 영화.
summer
3.0
후반부 영화의 실체를 드러내면서 부터는 기대 이상의 포텐셜을 보여준다. 더 좋은 영화가 될 수 있었는데... (전반부의 많은 것들을 아낌없이 소화해 내지만 그만큼 초반 맥없고 지루한 전개가 더욱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다만, 아무리 영화라지만 이정도의 폐륜폐도를 소재로 삼아도 되나...;;
an12
2.5
중반까지는 연출이나 진행이 몰입도도 떨어지고 지루해서 하차 위기가 있었지만 결말이 괜찮아서 별점 올림. 다른사람에게 그닥 추천해주고싶진 않은 영화
종이빨대
2.0
노잼은 아닌데 유잼은 또 아님 조금 지루하고 조금 이해안감 정 볼게 없을때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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