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로우 허
Below Her Mouth
2016 · 드라마/로맨스 · 캐나다
1시간 31분 · 청불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45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Sawtooth

Skeleton Key

In the Tub

Crushed Pleats

Keep Me High

Night Sex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Sawtooth
Skeleton Key
In the Tub
Crushed Pleats
Keep Me High
Night Sex
카일로렌
2.0
여성의 입장에서 만든 퀴어 영화라고??? 에이 농담도😆😆😆 동성애 취향인 감독이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키려고 만들었겠지. 퀴어라는 탈을 씌워서....
살아사라져
5.0
へ rㄹ5 ㅊ r ㅈ1 ㉢ ㆅr㉰..... ♥♡ □ ㅗ ㄱ
문채린
2.5
편견없는 평범한 사랑이야기는 좋았다. 하지만 내용이 너무 텅 비어있다. 에리카 린더는 매력있지만 지루했다... 역시 가장 따뜻한 색 블루와 캐롤을 넘을 수는 없다.
Random cul
2.0
이런 영화는 처음 접해서 조심스럽다. 아름답지는 않지만, 욕할 수도 없는.... 결말은 정말... 음.... 이해할 수 없지만 점점 변해가는 그 세계를 잘 그린건지.
영화봤슈
4.0
치명적인 사랑이 넘쳐 흐른다. -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감독님 GV까지 봤지롱!!
도서관 미어캣
1.5
여성 스태프들이 만든 영화, 빌로우 허. 이 영화의 섹스 신은 굉장히 노골적이고 대담하지만, 여성의 나체를 볼거리로 내세운다거나 기분 나쁘게 훔쳐보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그동안 대부분의 영화에서 여성의 사랑과 섹스, 오르가슴은 남성 시나리오 작가·감독·관객의 시선에서 묘사됐다. 이 영화는 거기서 철저히 벗어난다. 여성이 느끼는 사랑, 오르가슴의 감정을 진실하게 그렸다. 하지만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이 이해가 가지 않을 만큼 감정 서사가 너무 부족하다. 그 많은 섹스 신을 조금 줄이고 감정 서사가 좀 더 추가되었다면 영화가 더 설득력있게 다가왔을 것이다.
서정
4.0
나는 결코 이 작품이 에로티시즘에 갇혀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퀴어 당사자가 스스로 이해하고 있는 자기정체성에 대한 맥락, 이성애를 타율적으로 받아들여온 이가 결국 규범에서 벗어난 성애에 접근하며 겪게 되는 필연적 갈등, 보편의 삶과 자유의 삶 가운데에 놓인 이의 지극히 인간적인 고민과 욕심. 정말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에로시티즘은 이렇게 다양한 욕망을 군더더기 없이 담아내는데 오히려 없어선 안될 장치이기도 하지 않았나. 엔딩까지 차지한 두 사람의 로맨티시즘은 왜 간과되는가. 사랑에 빠지는 이들에게 더 많은 맥락과 이유를 요구할 필요가 있을까.
윤제아빠
2.0
허허......허허허......허..... #이건뭔가 #하도벗어제끼니까 #야한지도모르겠고 #뭔별내용도없고 #차라리포르노를찍지 #괜한호기심이화를불렀네 #따듯한색블루 #캐롤 #따라한거야뭐야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