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티드 하우스
The Houses October Built
2014 · 스릴러/공포 · 미국
1시간 3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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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시즌마다 미국 전역에선 2,500개가 넘는 [헌티드 하우스]가 생겨 난다. 매년 더 강한 자극과 공포를 주기 위해 진짜 시체를 쓰거나 실제로 목을 매는 쇼를 하고, 심지어 범죄자들이 귀신 역할을 맡아 관객들을 극한으로 몰고 갈만큼 더 잔혹하고 리얼해지고 있다. 리얼 공포를 체험하고자 [헌티드 하우스 투어]를 시작한 5명의 친구들은 광기와 환락의 할로윈 파티들을 돌며 무서운, 더 잔혹한 곳을 찾아 다니지만 어떤 곳에서도 만족하지 못한다. 소수 매니아들만 가봤다는 역대급 헌티드 하우스 [블루 스켈튼] 을 수소문하던 그들 앞에 기묘한 초대장과 푸른 해골 가면이 도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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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삽입곡 정보

Halloween Spooks
황민철
1.5
할로윈과 유령의 집이 가진 근원적인 공포감 외에 이 영화가 만들어 낼 줄 아는 공포는 그저 잔인함에서 오는 혐오 뿐이다. 할로윈마다 전국 각지에 생겨나는 헌티드하우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페이크다큐의 형식으로 특별한 줄거리없이 점프스케어와 비주얼적인 공포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친구들끼리 아무 의미 없이 찍어 대는 영상 마냥 이어지는 영상이 아무리 기묘하고 공포스럽다 한들 그게 연출인 걸 아는 관객에게 도대체 무슨 감흥을 줄 수 있을까?
얌얌
0.5
이런 영화 만들거면 기부하라고 그냥
단팥죽
1.5
유령의 집 전국투어인데 놀라울 정도로 감흥이 없고 전반적으로 너무 지루해서 그냥 줄거리만 읽고 상상하는 게 더 재미있을 영화다. 극한의 공포 체험이 아니라 수면제 먹고 버티기 체험에 가깝다. 몇십 명 되는 싸패들이 집단을 이루어서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지른다는 것도 범행 동기가 투철한 직업정신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극한의 공포 체험을 시켜주기 위함이라는 것도 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시간이 남아도나 본데 주인공 일당은 그 많은 인원에게 5일 동안 스토킹 당하면서도 눈치채지 못한다. 근데 얘네들은 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지는 마술도 부릴 수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죄다 억지가 심한 걸 이렇게까지 늘어지게 연출하는 것도 참 대단한 능력이다.
Nabody
2.0
가짜로 연출된 뻔한 사건들의 나열로 다른 사건들의 신빙성 높이는 변주는 나쁘지않지만 그뿐이다
멍쌔신
0.5
원래 자신감이 없는 사람인데 이런 거 만들 돈 나 주면 내가 더 잘 쓸 자신 있음
공기프로젝트
2.0
장르적 매력을 전현 못살린 밋밋한 페이크다큐공포
IMDb 평점
3.0
5.2점
커피맛설탕
0.5
시간 쓰레기통에 갖다 버리고싶은 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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