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앙리
Henri Henri
2014 · 코미디/드라마 · 캐나다
1시간 3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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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원에서 자란 ‘앙리’는 수줍음 많고 소심하지만 빛을 밝히는 그만의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조명가게에 취직하게 된 앙리는 그곳에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아내와 귀여운 자녀를 둔 조명가게 동료 ‘모리스’. 잘나가던 피클 사업가였지만 지금은 고택에 홀로 남은 괴팍한 노인 ‘비노’. 첫 눈에 반해버린 사랑스러운 극장 매표원 ‘헬렌’. 운명 같은 이들의 만남은 서로에게 인생을 전환시키는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데… 올 가을, 당신의 행복 스위치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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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Dans les orphelinats

Les Signes

Le Vrai Bonheur N'existe Qu'en Amour

La Fontaine

Chez Maurice (feat. Sophie Tremblay)

Le Cirque



Elaine Park
2.5
따뜻하고 사랑스럽지만, 그 따뜻함을 온전히 느낄 수 있을만큼 재미가 있진 않다. 영상미가 예쁘지만, '그리고 그들은 행복했답니다.' 라는 식의 동화같은 전개.
김예슬
4.0
사랑스러운 빛을 담아
어썸
4.0
"저는 사람들에게 빛을 가져다줘요." 전구로 빛을 드리우던 앙리는, 더 나아가 한 여자의 삶에, 한 남자의 못다이룬 꿈에 빛을 가져다 주었다.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3.5
삶이란, 수많은 우연의 퍼즐조각이 맞춰져 완성되는 필연이라고 말하고 있는 영화.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동화적 판타지~
혜인
4.0
사랑스러운 앙리 앙리. 빛을 밝히는 예쁜 영화가 주는 행복감. 조금 느리더라도 이런 낙관과 따뜻함이 좋다 :)
검쥐로귀를파는귀지국공쥐띠혜디팥뒤공쥐
3.5
삐에로눈의전구를갈아끼우는앙리
자드낌
3.0
그래,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도 있어야지. 좋은 면으로 동화같다. 앙리앙리가 너무 순수해서 앙리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행복까지 바라게 되고, 영화는 그것을 착실하게 끌고 나간다. 깨끗하다 못해 투명하기까지한 영화.
현진
4.0
“세상에 빛을 밝혀주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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