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선생님 유이는 새 학기가 되었음에도 출석하지 않는 학생 토시오를 만나보고자 가정방문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 집은 19년 전 일가족 몰살 사건이 발생한 후 괴상한 소문으로 가득하여 동네 주민으로부터 외면받는 집이란 사실을 알고, 유이도 두려움이 생긴다. 용기를 내어 유이는 토시오의 집을 방문하지만, 토시오의 엄마 가야코를 만나게 되고 그녀로부터 섬뜩한 공포의 기운을 느끼고서는 서둘러 그 집을 나온다. 그리고 그날 이후부터 유이에게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1.5
스포일러가 있어요!!
무비라이프
1.5
혹시나? 하고 봤지만 역시나... 노조미만 예뻤다
제시
2.5
27세 초동안 토시오군의 숨겨진 미술적 재능. 공포영화가 이정도면 됐지 하며 위안삼다 결국 엔딩보고 터져나온 욕. 단순 깜놀만 기대한다면 볼만한정도..
바나나우유
0.5
시작이 끝이길 바란다. 김혜인님과 함께.
유상현
2.0
주온 귀신들의 프로정신은 공포영화중에서도 으뜸이다. 정말 어디에서든 불굴의 모습으로 저주를 행하러 다니고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다. 이젠 다른 모습을 보여줘도 될 때가 아닌가 싶다. 실수라든지 관용이라든지... 너무 완벽한 게 계속되면 매력이 없다.
빠재
2.0
사골우리기는 주온이 갑(甲). 그리고 집에 불 좀 환하게 켜라 이 답답한 사람들아.
푸른염소
1.0
귀여운 토시오군과 새침한 가야코 부인의 좌충우돌 숨바꼭질 대소동.
방갑수
2.0
일본에서 납량특집용으로 하는 몰카같다 사람들 소리지를때 관객들 웃음소리만 나오면 딱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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