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 루아
Mon roi
2015 · 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2시간 4분 · 청불

스키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당한 토니는 재활을 위해 센터에 입원하게 된다. 상처를 치료할수록, 더 강하게 떠오르는 사랑의 기억. 뜨겁게 사랑했지만, 이제는 차갑게 식어버린, 함께 할 수도 없고, 없이 살 수도 없는 그와의 추억이 또 다른 상처로 남겨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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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iab
3.5
사랑하지만 날 불행하게 하는 사람에 대하여
석미인
3.5
술래는 너로 정해졌어 재밌을 거야 처음에 동성끼리 껴안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 영화에선 드물게 이성애를 다룬 영화였음, 시작부터 힙해 정신과는 미친 인간이 아니라 미친 인간에게 상처받은 사람이 가는 곳이라고, 미친 인간은 가지도, 잡히지도 않아, 여자는 계속 술래야. 남자는 이 게임이 재밌을 거라고 네가 좋다고 말하고는 사라지지. 여자는 미치기 직전의 레, 레샵 영화가 끝나는 순간까지 멱살을 잡고 흔들어, 이젠 받아들이라고! 나도 지쳐서 뱅상 카셀, 이 주입식 미남을 인정하게 된다. 그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미남, 반박은 불가. 그러니 김갑수씨 한국에서 아무데나 나와서 죽지 마시고 불란서로 가시라구요 제발
재윤
4.5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권력관계에 대하여
동동
3.5
상대방에 의해 쉽게 만들어진 행복은 상대방으로 인해 너무 쉽게 무너져내린다.
이은주
3.5
사랑이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운지 알지만, 자꾸만 그 사실을 망각하고 사랑을 갈구하는 우리.
수현
4.0
사랑은 변하지만 사람은 안변한다 아무리 사랑해도 독이 되는 사람이라면 맘 굳게먹고 끊어내야하는 이유.
힘없는감튀
3.5
덜 사랑하는 것보단 안 사랑하는게 쉽지
여신
3.5
남자는 고쳐쓰는거 아니다. 쓰레기 받아주면 내가 쓰레기통 되는거지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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