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얼간이
3 IDIOTS
2009 · 뮤지컬/코미디/드라마 · 인도
2시간 5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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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만 간다는 일류 명문대 ICE, 성적과 취업만을 강요하는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대단한 녀석 란초! 아버지가 정해준 꿈, ‘공학자’가 되기 위해 정작 본인이 좋아하는 일은 포기하고 공부만 하는 파파보이 파르한! 찢어지게 가난한 집, 병든 아버지와 식구들을 책임지기 위해 무조건 대기업에 취직해야만 하는 라주! 친구의 이름으로 뭉친 ‘세 얼간이’! 삐딱한 천재들 의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한 세상 뒤집기 한판이 시작된다! 모두다 외쳐봐! 알 이즈 웰~All i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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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Woo Lee
5.0
뻔해서 싫다고? 진리는 원래 평범한 법. 뻔한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표현하는 것도 능력이다.
김형섭
5.0
학교 진로수업은 이 영화 한편으로 충분할 듯.
탈지구 기원자
3.0
불의한 교육제 도를 발 밑으로 깔아버리는 대담하고 유쾌하며 통쾌한 드라마. 하지만 완전히 덮어지진 않는 현실. 그래서 우리에게 더욱 절실한 외침, 알 이즈 웰.
지예
4.0
중학교친구에게 추천해줬더니 몇년이나 "세얼간이같은 영화 추천해줘" 무슨영활봐도 "세얼간이만큼은 아닌듯" 간만에 만나 요즘 힘들다 말하면 "알이즈웰!!" 으응.. 고마워...
어진호
5.0
억지스러워도 상관없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긍정적인 마인드 하나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하다.
재원
3.5
저렇게 무작정 낙관적인 태도로만 살아가기엔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잘 알지만, 그래도 영화로나마, 줄곧 웃음기를 잃지 않는 사람들이 결국 즐겁게 살아가는 걸 보고 있으니 괜히 저들의 즐거움이 내게도 막 옮겨붙는 기분. 웃음이나 감동이나 어느 하나 흔하지 않은 요즘, 넉넉한 웃음에 묵직한 감동까지 얹어 주는 작품.
김남훈
5.0
일명 교육정책비판영화
𝚂𝚎𝚗𝚍𝚘𝚑𝟽𝟿𝟸𝟹
4.0
천재의 대책없는 낙관주의나 뜬금없는 뮤지컬 시퀀스, 개연성 없는 전개에도 불구하고 따끔한 일침이 살아있는 영화. 무한 긍정주의를 적당히 필터링하는 것은 관객의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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