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물의 길
Avatar: The Way of Water
2022 · 액션/모험/판타지/SF · 미국
3시간 1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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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한 전편 <아바타>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이 출연하고 존 랜도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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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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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2.0
스포 일러가 있어요!!
재원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5
물에 관한 시각효과와 액션의 모든 것.
주령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박서하
3.5
역시나 이야기의 언어보다 비주얼적 언어에 혹한다.
김수지
4.0
판도라 올로케 대단하네요. 현지인 섭외에 어려움이 많았다 들었는데 그것치곤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 타이타닉과 로마를 떠올리다.
천지민
3.5
상영 시간이 3시간인 이유가 있습니다. 1시간은 다른 영화라면 독백이나 자막으로 처리할 배경 소개 1시간은 해양 생태 다큐멘터리 1시간은 이야기입니다. 각각 가치가 있습니다. 처음 1시간은 전작과 완전 달라진 배경을 뜬금 없게 느끼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2시간짜리 영화였다면 아예 들어냈거나 상당히 생략했을 만한 부분이지만 단순히 달라진 이야기와 배경을 받아들이기 매끄럽게 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숲과 바다라는 상반된 요소를 대비 하여 각각의 시각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질리지 않고 신비로움을 느끼게끔요. 생태 다큐멘터리 부분은 애정이 많이 들어간 게 느껴집니다. 숲도 숲이지만 해양 생태를 포근하면서도 잔혹하게 보여줍니다. 이 부분에선 이야기가 거의 없고 화면을 보여주기 위한 계기만 이어지는 느낌이지만 어쨌든 흥미를 잃을 정도로 화면 욕심만 부린 건 아닙니다. 이야기를 풀어놓고 진행하는 부분은, 오락 영화로써 흠잡을 구석이 없습니다. 몰입하게 만드는 수작이 상당합니다. 터미네이터와 타이타닉을 번갈아 보는 기분이 들 정도로요. 다만 전작을 정말 맘에 들어하는 이들이 쓰는 표현처럼, 여타 영화들과 한 차원 다른 시각적 충격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아바타의 세계를 좋아한다면 이번 작을 넘어서 예정된 속편까지 점수가 의미없다는 걸 깨닫게 해 줄 영화라는 건 틀림없고요.
채호
5.0
숏츠를 소비하는 시대에 세시간이 넘는 영화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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