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워Z
World War Z
2013 · 액션/모험/공포/SF/스릴러 · 미국, 영국, 몰타
1시간 5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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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항공기 습격, 국가별 입국 전면 통제, 국경선을 둘러싼 높은 벽,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 존재들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도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 제리. 군인 출신으로 전시 경험이 풍부하고 위기 대처 능력이 뛰어난 UN 소속 조사관 제리는 위험한 상황에서 가까스로 가족들과 탈출하는데 성공하고 이제껏 본적 없는 인류 최대의 위기 앞에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 지목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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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nd Law: Isolated System

The 2nd Law: Isolated System

Villa Del Refugio

The 2nd Law: Isolated System

The 2nd Law: Isolated System

The Salvation Gates



Teddy
4.0
끼엥에 꾸에에엑 끼에에엥 에엥? 에에에 끼에~ 투쾅투쾅
1주일에 영화 한편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watchout
4.0
다른 좀비영화와는 다르게 뭔가 새로운느낌, 액션씬이 많지않아도 빠른전개에다 긴장감과 스릴이 높고 스케일도 거대해서 지루하지 않았다 다만 너무 쉽게 답을 찾아내서 허무한건 사실
이동진 평론가
3.5
좀비 서스펜스의 영리한 용례 모음집.
하늘하늘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HGW XX/7
4.0
속도감 넘치는 좀비로 인해 높아진 긴장감과 대중성. 단발머리 휘날리며 종횡무진하는 여전한 브래드 피트의 매력. 결말의 아쉬움은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으로 남겨두는 걸로.
Holio
4.0
난 다른 좀비영화들 보다 훨씬 재미있게봤다 어떤 건물에 갇혀서 영화의 대부분을 보내는것이 아닌 점과 웅장한 스케일 깔끔한 결말
신상훈남
4.5
한정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여러 좀비물과는 달리, 전세계를 누비며 인물 개개인의 생존보다는 인류의 구원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월드워라는 제목답게 스케일은 어마무시하고, 그렇다고 좀비물 특유의 긴장감이 약한 것도 아니다. 좀비와의 사투를 통해 생성되는 서스펜스는 꾸준히 나타난다. 좀비물을 어떻게 하면 맛깔나게 다룰 수 있는지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 마크 포스터. 이 영화의 주인공은 군인 출신이었기에 인맥을 이용해 손 쉽게 가족을 안전하게 대피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오히려 그를 구해줬던 평범한 가족들은 좀비들에게 습격을 받아 죽음을 맞이한다. 또, 그 전함에 타지 못했던 사람들은 전부 고립되었거나 좀비가 됐을 것이다. 물론 모두를 태우진 못하지만 누군가의 친분으로 거기 태워질 순서를 정한다는 게 좀 씁쓸했다. 당연하지만 그래도 그런 현실을 담아낸 것도 좋았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좀비들의 등장. 정신이 없다. 좀비들은 아직 대놓고 나타나지 않았는데도 계속해서 불안한 기분이 들고, 카메라 또한 저 멀리서 달려오고 있는 좀비를 제대로 비추지 않고 계속해서 도망만 쳐대는 사람들로 가린다. 시원하게 등장해 우리들에게 극강의 긴장감도 줄 수 있지만 이렇게 절제된 연출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그 다음에 펑 터뜨리기 식의 퍼포먼스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사람이 카메라를 가려줌으로써 장면 전환 또한 훨씬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2. 예루살렘. 저 곳은 정말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이 참 간사한 존재라는 게, 아직 밖엔 좀비들이 득실거리는데도 벽 하나 세워져있다고 저렇게나 안심을 해버린다. 그러나 사람들의 방심은 결국 좀비들을 자극시켰고, 순식간에 탑을 쌓아 벽을 넘는 장면은 새벽의 저주 트럭씬을 연상케 할 정도로 굉장했다. 아직까지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3. 병균 투여. 백신에 대한 색다른 접근이다. 짐승들이 병이 든 사냥감을 피해가는 습성을 기막히게 활용했다. 마지막 제리가 치사율이 높을지도 모르는 병균을 자신에게 투여하는 모습을 보고, 그의 과감함에 반했다. 좀비들이 하나같이 다 그를 지나쳐가는 장면에서도 전율이 흘렀다. 역시 과감한 결단이 있어야 그에 맞는 좋은 일어나는 것 같다. 월드워Z는 3부작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6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아무 소식도 듣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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