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하우스
Safe House
2012 · 액션/모험/범죄/스릴러 · 미국, 일본, 남아프리카 공화국
1시간 5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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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뛰어난 CIA 요원이었지만, 10년 전 조직을 떠난 뒤 군사 기밀과 무기를 밀매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된 ‘토빈 프로스트’(덴젤 워싱턴)는 어느 날, 자기 발로 미영사관을 찾아와 다시 한번 CIA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결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있는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된 ‘토빈’은 그곳에서 의욕 넘치는 신참 CIA 요원 ‘맷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을 만난다. ‘토빈’이 수감되자마자 알 수 없는 무리들이 세이프 하우스를 초토화 시키고, 현장에 있던 동료 CIA 요원들은 모두 죽고 홀로 살아남은 ‘맷’은 겨우 ‘토빈’을 데리고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다. 자신의 첫 임무이자 가장 위험한 미션을 맡게 된 ‘맷’은 완전히 믿을 수도 없고, 또한 결코 놓쳐서는 안될 일급 범죄자 ‘토빈’과 위험한 줄다리기를 하며 거대한 음모에 맞서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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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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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4.0
누구나 다 알고있는 safe house.. 이쯤되면 share house..가 맞을듯
HGW XX/7
2.5
포스터에 xxx 제작진, xxx 제작사라는 문구로 홍보하는 영화치고 만족스러운 영화를 본 적이 없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액션씬으로도 극복하기 힘든 진부함.
다솜땅
4.0
뛰어난 사람을 막아서는 시스템.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시스템이 무고한 자들을 덮쳐온다. 막을 수가 없는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오는 열전! 덴젤 워싱턴은 짧은 머리가 어울린다는걸 이 영화를 보고 알았다. 시스템의 이기를 위한 거짓은 현대사회를 뿌리부터 뒤흔드는 모순이 된다. #20.7.17 (1790)
죠블리
2.0
너무 오랜 희생은 심장을 돌로만든다
강중경
4.5
오랜만에 시원시원하고 몰입도 좋은 첩보 영화를 보았다. 영웅도 없고 정의도 없으며 미녀도 없는 리얼한 첩보세계를 그려서 설득력과 몰입도는 무척 좋았다. 비정하고 누구하나 믿을 사람 없는 세상에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애송이 요원의 이야기가 마치 사회 전선에 내던져진 앳된 이십대의 우리를 보는 것 같았다. 특히나 덴젤 워싱턴의 연기는 더할 나위 없다. 동공으로도 연기하는 듯.
무민
3.0
덴젤 저세상 섹시
이진구
1.5
조형도 제대로 안 된 캐릭터에 입체성을 불어넣으려 혼신의 힘을 헛쏟아붓는다
영화는 나의 힘
3.5
캐스팅에서 반은 먹고 들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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