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빌 캅
Le Flic de Belleville
2018 · 코미디/범죄 · 프랑스
1시간 5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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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바다 건너 내가 왔다! 프랑스 벨빌의 평범한 경찰 케이타. 그에게 오랜만에 친구가 찾아오지만, 반가움도 잠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에게 총을 맞고 그 자리에서 죽고만다. 친구의 죽음이 국제적인 마약 범죄단과 연관이 있음을 알게된 케이타는 놈들을 소탕하기 위해 마이애미로 떠난다. 마이애미의 가르시아 형사의 도움을 받아 추적해가는 케이타. 그러나 너무나도 맞지 않는 둘의 수사는 계속해서 삐그덕거릴 뿐이다. 그래도 포기란 없다. 일단 직진! 노빠꾸 수사 액션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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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삽입곡 정보

Mambo Café (Main)

Mr. Romantic (feat. Don Omar)

Si Pudiera

Spies Are Watching Me (feat. Sir Jean)

Echoes (feat. Andreas Moe)

This Girl




하루 한편
2.5
쿵푸를 하고, 인터폴 중국계 여자친구가 있는 흑인 프랑스 경찰이라니... 음악과 풍광만 좋고, 뜬금없고 맥빠진 진행...
라씨에이
2.5
5.6/프랑스판 <나쁜 녀석들> 재탕. / 계속해서 들려오는 통통 튀는 음악, 훤칠하고 근육질에 패션에 신경 쓰는 낙천적인 능력있는 경찰과 키 작고 통통하며 투덜투덜거리는 허당 경찰의 비주얼 및 성격 조합, 매번 화만 버럭 내는 상관의 존재, 빵 터지는 법이 거의 없고 썰렁하기 일쑤인 농담 따먹기를 끊임없이 던지기에 결코 무거워지진 않는 영화의 분위기, 그리고 무엇보다 배경이 '마이애미' 인데다 직업이 마약 쫓는 경찰인 점 등등. / 오프닝에서 뭔가 한국식 코믹액션수사물의 기운이 풍겨와서 불안했는데, 다 보고나니 다른 마이너스 요소들도 충분히 돋보이는 영화였음. / 그냥 기본적으로 지루함. 너무 진지하지 않으면서 나름 액션과 수사를 병행하는데, 좋게 말해서 유쾌함이지, 솔직히 그냥 단서 찾는답시고 설렁설렁 시간만 잡아먹는 능글맞은 게으름에 가까움. 끝날 때까지도 극적인 어떤 걸 기대하긴 힘들고 그냥 국가를 좀 넘나들 뿐인 소동극 수준임. 막판의 액션은 웃길지 멋지게 갈지 갈피를 못 잡다 어정쩡하게 맛만 보여주다 끝났음. / 주인공 둘이 영화 내내 붙어있는 버디무비는 갈수록 둘의 케미가 무럭무럭 자라나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끝날 때까지도 그냥 밍밍함. 아무래도 비호감 투성이인 캐릭터들 때문인가 봄. 낙천적이란 설정만 믿고 오랜 친구가 죽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실실거리며 기웃대고 다니는 주인공부터 그리 마음에 들진 않았음. 거기에 등장만 했다하면 까칠하게 화만 내는 주인공 여친, 가끔씩은 허를 찌르지만 기본적으로 옆에서 괄괄 대는 괴팍한 주인공 엄마, 그리고 무능한 주제에 자존심만 세우고 딴지 거는 가르시아까지. 물론 뒤로 갈수록 똥글똥글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캐릭터가 되려 하지만 진짜 거의 다 끝나갈 때쯤의 이야기라 이미 자리잡은 비호감이 쉽사리 지어지진 못함. / 비주얼이랑 이름만 보면 가르시아가 더 마약이랑 친해보임. 멕시코 마약 카르텔 영화를 제법 봐서 고정관념이 생겼나 봄. 근데 진짜 마약 카르텔 보스해도 잘 어울릴 것 같긴 함. / 왓챠 자꾸 누가 평점으로 낚시하는거냐. 물론 이 영화는 그냥 흥미가 동한 것도 있고 상반기 cgv vip무료쿠폰 써먹어야돼서 겸사겸사 본 거긴 하지만 영화 보기 직전에 왓챠 평점 4.6점인 것 보고 내심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휴이
2.0
속 빈 강정.
파리에서온사람
1.5
오마 사이 영화라고 다 좋아할 순 없잖아
성재
0.5
뭘 보여주고 싶은 거니?
임현재
보는 중
로튼 토마토 0% 2명 ? 6 IMDb 4.8 알로시네 언론 2.0 일반 1.4 2021.06.01
Yves Klein
2.0
오마 사이는 딱 기대만큼, 문제는 라시드 부샤렙이 퇴보인지 후퇴인지 실망만 가득.
AIfredo
2.0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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