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하우스
The House
2022 · 애니메이션/코미디/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영국
1시간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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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난한 가족, 불안에 시달리는 개발업자, 그리고 화가 잔뜩 난 집주인까지. 미스터리한 집에서 여러 세대에 걸쳐 일어나는 사건을 다룬 블랙 코미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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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십
4.0
평가가 다들 박한데 개인적으로 눈도 즐거웠고 당차고 씩씩한 파쿠르 베이비 이사벨 귀엽고 재밌었습니다.
종규
3.5
Home을 House로 여기는 이들에게. 신분, 매물, 생계의 수단이 되어버린 오늘날의 집을 소재로 한 3편의 잔혹동화. 각 인물의 속마음이 투영된 마귀, 벌레, 안개는 뿌리칠 수 없는 욕망, 죄책감, 막막함을 상징한다. 미니어처 스톱모션 기법의 기묘함까지도 그 자체로 '이질감'을 상징하는 메타포가 된다.
윶진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Jay Oh
3.5
그깟 집이 뭐라고, 그쵸? 그쵸...? Metaphorical renovations required. 우리가 부여하는 만큼의 의미만 있는 것들. 얻고 싶어하는 것들, 얻지는 못하는 것들, 혹은 놓치고 싶지 않은 것들을 모두 하나의 집으로 나타내 본 듯한 재밌는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호러스러운 분위기도 취향에 맞았고요. 웨스 앤더슨과 찰리 카프먼의 영화를 합쳐 놓은 듯한 느낌이었달까요? 결국 집 자체보다는 그 집에 사는 생명이 의미를 만들어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사람이든, 반려동물, 혹은 해충이라 할지도요.
ㄱㅈㅅ
4.0
첫 번째 : 세상에 공짜는 없고, 공짜 집은 더더욱 없다. 두 번째 : 그 집에 어울리는 건 벌레같은 놈들 뿐이었어. 세 번째 : 밀려오는 것들을 애써 무시한 채 잠겨 죽는 것보다는 나은 길이 분명 있다. 누군가 꾼 악몽을 구현해낸 것 같은 영화였다. 각 영화에서 집은 욕망의 수단이면서 욕망 그 자체이다. 그리고 집은 나은 삶을 위한 수단이면서 동시에 그 자체로 꿈이기도 하다. 그리고 영화에서도 현실에서도 집과 삶은 분리되지 않는다. 집은 삶을 담고 있고 삶은 집을 포함한다. 첫 번째 이야기는 집 때문에 삶이 변화한 이야기이다. 좋은 집에 대한 사치스런 욕망에 사로잡힌 부부는 결국 그 집의 가구로 전락한다. 그리고 아마도 삶을 잃었을 것이다. 당연히 나쁜 것은 여러모로 악마같은 건축가이다. 하지만 두 딸과 달리 부부가 욕망에 눈이 멀어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 것 또한 분명하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첫번째와는 반대로 그 사람의 삶이 집을 통해 드러난다. 최고급 재료들을 가지고 꾸미면 무얼하나, 결국 그 집을 꾸민 이와 닮은 이들만이 그 집을 사랑한다. 그리고 겉보기엔 번듯했던 집은 그 집을 채운 것들과 비슷하게 변해간다. 세 번째 이야기는 삶과 집이 함께 변화한다. 집을 사랑하고 집의 잠재성을 꿈꾸는 주인은 사실 이 집이 처한 현실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 홍수는 막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밀려오는 물 때문에 살던 이들이 떠나가고 수도에서 흙탕물이 나와도 주인은 현실을 보지 않는다. 가장 현실과 동떨어져 보이는 코스모스와 젠이 오히려 홍수를 걱정하고 주인인 로사를 일깨운다. 다행히 로사는 그들의 도움으로 집과 함께 밀려오는 물을 타고 떠나간다. 집이 더 이상 집의 기능을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집이었던 것은 여전히 삶과 함께이다. 그리고 분명 집과 함께 잠겨 죽는 것보다는 더 나은 삶일 것이다.
제제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다솜땅
3.5
기괴한 인형그래픽. 어쩜 아주 옛날엔 스톱모션으로 이걸 만들었을지도… ㅎ 3가지 이야기에 담긴 기괴한 이야기! 아이디어는 떠올리기 마련!! ㅎ #22.5.21 (546) #2600th 코미디 장르
134340
4.0
소유했기에 끌려다닌다 나도 좀 끌려다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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