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
그 여름
2023 · 애니메이션/드라마/로맨스 · 한국
1시간 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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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몸은 차라리 꽃잎과 물결에 가까웠다" 갈색 눈동자를 가진 평범한 학생 '이경'. 여름의 햇살을 닮은 고교 축구선수 '수이'. 열여덟 살의 여름, 예기치 못한 사랑에 빠진 '이경'과 '수이'는 함께하는 미래를 그리며 스무살을 맞이한다. 대학에 진학한 '이경'과 달리 '수이'는 바로 사회에 뛰어들고, 낯선 행복과 사소한 오해 속에서 둘은 새로운 계절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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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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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삽입곡 정보

딸기우유

너를 바라보며

도망가자

수이의 부상

서울에서 함께

수이와 이경





문영채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기쁨과 슬픔으로 가득했던 그때 그 시절, 다시 되돌리고 싶어 오늘도 후회를 안고 그 여름을 떠올린다. +) 가뜩이나 애니 산업이 망인 한국에서 이런 퀄리티의 애니메이션이 나오다니!! 부디 많은 분들이 보셔서 좋은 결과를 맺었으면 좋겠다. - 같은 시기에 개봉한 <플래시>의 2시간 반보다 훨씬 알차고 행복했던 1시간. - 단, 사람에 따라서 불쾌감을 느끼게 될 수 있을 후반부. - 입이랑 대사 싱크 안 맞는 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에요? ㅠㅠ
진태
3.5
여름이었다. 네가 있던 여름이었다.
권순범
3.0
최은영 작가의 소설 <그 여름>은 이렇게 끝난다. 날갯죽지가 길쭉한 회색 새 한 마리가 강물에 바짝 붙어 날아 가고 있었다. 이경은 그 새의 이름을 알았다. 그 새의 이름은 '왜가리'이다. 그 이름을 알려준 것은 수이이다. 이경은 앞으로 왜가리를 볼 때마다 찬란하게 아름다웠던 '그 여름'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것이고, 혼돈 속에서 죄책감으로 괴로워 한 '그 여름'도 떠올리며 후회할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이경은 그 새의 이름을 평생 기억할 것이다. 그때마다 마음 한편 고이 간직한 수이와의 추억이 피어오를 것이다. 강지희 문학평론가 말처럼 <그 여름>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라, 그러는 동안 마음을 채우고 흘러가는 감정들'이 중요하다. 그렇게 계절이 훑고 지나간 자리에서 수이가 이경에게 남긴 사랑의 흔적을 골똘히 생각한다.
JY
2.5
영상을 틀어놓고 원작 소설을 오디오로 듣고싶다
주방장의 잡기술
3.0
영화의 영상보다 영화의 문장이 더 좋았다.
조부투바키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조조무비
3.0
#🪽 매점에서 산 딸기 우유, 분식집에서 먹었던 라면, 문방구에서 뽑은 슬러쉬, 그리고 너. 그 모두가 지나간,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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