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2부
외계+인 2부
2024 · 액션/판타지/SF · 한국
2시간 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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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돌아가야 한다. 모두를 지키기 위해 인간의 몸속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으려다 과거에 갇혀버린 ‘이안’(김태리)은 우여곡절 끝에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신검’을 되찾고, ‘썬더’(김우빈)를 찾아 자신이 떠나온 미래로 돌아가려고 한다. 한편 이안을 위기의 순간마다 도와주는 ‘무륵’(류준열)은 자신의 몸속에 느껴지는 이상한 존재에 혼란을 느낀다. 그런 ‘무륵’ 속에 요괴가 있다고 의심하는 삼각산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소문 속 신검을 빼앗아 눈을 뜨려는 맹인 검객 ‘능파’(진선규), 신검을 차지하려는 ‘자장’(김의성)까지 ‘이안’과 ‘무륵’을 쫓기 시작한다. 현재, 탈옥한 외계인 죄수 ‘설계자’가 폭발 시킨 외계물질 ‘하바’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우연히 외계인을 목격한 ‘민개인’(이하늬)은 이것이 시작에 불과함을 알게 된다. 모든 하바가 폭발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분, 마침내 시간의 문을 열고 무륵, 썬더, 두 신선과 함께 현재로 돌아온 이안. 외계인에 맞서 하바의 폭발을 막고 사람들을 구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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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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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3.0
확실히 흥미로운 세계관이라 몰입감은 있지만, 떡밥 회수와 액션에 힘을 쏟느라 감독의 장기를 다 발휘하진 못한 느낌. 좀 더 늘려서 드라마로 나왔다면 좋았을 텐데, 이대로 끝나는 게 괜히 아쉽다.
무비신
3.0
여전히 우왕좌왕하나, 마무리는 잘 맺는 감독의 노련미.
이동진 평론가
2.5
SF의 그림자가 영화의 빛을 덮었다.
BIGMAC_bro
3.5
1부에 비해서 유머가 늘었음. 두 신선과 우왕, 좌왕 등의 듀오들이 벌이는 개그의 비중이 꽤 늘어났고, 타율도 좋음. 여기서 최동훈 감독의 유머가 빛이 난다. 그래서인지 지루한 느낌은 크지 않았음. 1부에서 뿌렸던 떡밥들은 대체로 잘 회수한것 같고, 여러 캐릭터들을 골고루 잘 챙겨서 비는 인물없이 앙상블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점이 좋았다. 그러나 여전히 아쉬운 부분은 1부에서 이어지는 영화속의 SF적인 요소들의 빈약한 디자인이나 특수효과, 설정들… (외계인이며 우주선이며.. 신검도 그렇고…) 진짜 2부를 보는 내내 최동훈 감독 주변엔 SF 장르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할 사람이 없나 싶은 안타까움이 들었다. 그리고 기대했던 마지막 전투씬에서 이렇다할 타격감을 느낄 수 없었던 부분이 많이 아쉬웠음. 확실히 1부 보단 괜찮게 봤지만, 여전히 영화에 대한 장르적 선택의 의문은 해결되지 않고 종결. GV에서 최동훈 감독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엄청 스트레스 받으시고 2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신것 같아서 마음이 더 그렇다 ㅠ 1부를 보신 분들은 2부 관람을 추천 드리지만, 1부가 정말 별로였던 분께는 적극 추천이 힘들듯.
신상훈남
3.0
1편에서 잡내가 났다면, 2편에선 악취가 진동한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전작처럼 과거파트만 볼만하다. 이럴꺼면 도사 캐릭터나 세계관도 흡사한 전작의 <전우치>가 등장하는 이야기로 제작 됐다면 훨씬 더 재밌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다.(영화 보는 내내..;)
이진수/(Binary)
3.5
"미래에서 기다릴게" "응. 금방 갈게.. 뛰어 갈게."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中 -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時をかける少女, 2006作) “무대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고독만이 흐르고 있죠“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무대에 남아 아무도 없는 객석을 본적이 있나요“ (80년 MBC 대학가요제, 샤프, 연극이 끝난 후 가사中) “징한놈의 이 세상 한판 신나게 놀고 가면 그 뿐. 광대로 다시 만나 제대로 한번 맞춰보자.” -왕의 남자, King And The Clown, 2005作 中- 우리들 삶이 일장춘몽 (一場春夢)에 불과할지라도 이렇게 경쾌한 꿈이면 신명나게 놀다 가야지 한바탕 춤추다 떠나면 그만이지 --------------------------------------------- “저 처자의 지아비 되는 분이시다” “안녕 내 신랑. 고마웠어” --------------------------------------------- *보이지 않는 실들이 우리를 연결해 주고 있음을 믿기 시작했다 *보이지 않는 저 인연(因緣)이 보이기 시작했다 *수많은 우연들도 필연(必然)의 부분이지 않을까 싶어 뒤돌아보기 시작했다 결국 우린 다시 만날 거니까 난 괜찮아 아니 만나지 못한다 해도 우린 괜찮아 우리에겐 인연의 역사가 있잖아 --------------------------------------------- "이안이가 해결할 거야“ ”다른 인간들과 같이“ --------------------------------------------- “이제 해야 할 일은 다 한 거지?“ “결국 일어날 일들은 이제 다 일어난 거지?” #한바탕 꿈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저 놀이동산에 폭죽에 불과하다고 결국 크레디트가 올라가면 똑같은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야 한다고 연극은 끝나기 마련이라고.. 그래도 우리 정말 무진장 재밌게 놀았잖아 그럼 됐지. 그럼 된 거지 우리가 영화를 보는 이유도 어쩌면 같은 이유잖아 분명 오랫동안 아주 깊은 곳에 자리 잡을 거 같아 “너와 내가 서로를 잊지 않는다면 우린 잊히지 않을거야. 기억될거야“ 그들이 헤어져야 하듯이 관객도 영화가 끝나면 결국 현실로 돌아가야 하기에 비통함을 감출 수 없다 그렇지만 이젠 알잖아 과거랑 현재, 미래는 연으로 이어져 있다는 거 너와 나는 결국에, 같은 하늘을 보고 같은 땅 위에 서 있다는 걸 그걸 기억하고 있으면 우린 언제나 함께 한다는 거야 “해야 할 일은 다한 거지?“ ”그럼.“ ”아 차.. 뜰 앞에 벚나무" ”전하지 못한 말을 하기 위해 미래로 갑니다“ *민속촌과 테마파크의 감칠맛 나는 결합 #왜 이런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를 보고 있는데 왜 눈에선 눈물이 나고 입에선 미소를 짓고 있을까. 결국 깨어나야만 하는 달콤한 꿈은 누구나 다 꿔보았고 꿈꿔 보았기 때문 아닐까 #우리나라도 이런 장르의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과 그걸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것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미래로 달려나가게 한다 --------------------------------------------- "We`re in the endgame now. 이제 최종 단계야" --------------------------------------------- * “난 후회안한다. 넌?” “그대들은 어디로 가시나?” “미래!” “출발~” *“가자 미래로..” ”미래로 가자“ --------------------------------------------- #선더와 무륵이의 케미 장면 그리고 무엇보다 러닝머신!! 그 누가 최동훈을 미워할 수 있을까 #아무도 손대지 않고 겁내고 있을 때 두 손 뻗어 용기 낸 감독이 참 멋있다 한국 영화에서도 이젠 이런 장르의 흥분을 느낄 수 있다 #촐랑대는 김우빈의 맛과 순수힌 류준열의 멋이 너무 좋다, 삼각산 두 신선은 한국영화에 남을 감초 캐릭터이고 김태리의 눈빛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사에 살을 붙여준다 #클라이맥스로 진입할수록 흥을 주할 수 없었다 어린아이처럼 신이 난 채 오롯이 즐길 수 있었다 #최동훈의 다음 파트를 만나러 어서 미래로 달려나가고 싶다 “택시!!!“ 근심 걱정 많은 옆집 개똥이도 오늘밤은 발뻗고 잘 수 있겠구나 #한국 영화에서 이런 이야기를 볼 수 있게 해주신 최동훈 감독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다 #외계인에서 과거 사람들이 미래로 넘어온 것처럼 아바타에서도 나중에 나비 족 사람들이 지구로 가는 이야기를 볼 수 있을까 결론은 살아야지.. 살아남아야지 그것도 볼 수 있단거다.. 힘내자 영화를 보면서 힘내자 그렇게 살아보자 Roy Orbinson의 In Dreams가 흘러나오던 장면
이건영(everyhuman)
3.0
그래도 1부보단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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