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 시스터
Den stygge stesøsteren
2025 · 코미디/공포/SF · 노르웨이, 덴마크, 루마니아, 폴란드, 스웨덴
1시간 5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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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가 발에 맞지 않으면, 맞게 만들면 돼…” 아름다움이 곧 권력이 되는 잔혹한 경쟁의 왕국. 언제나 외모로 조롱받던 ‘엘비라’는 ‘왕자’와의 달콤한 사랑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찾아온 단 한 번의 기회— 의붓언니인 ‘아그네스’와 함께 왕자가 개최 하는 무도회에 초대된다. 그녀는 왕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아름다움에 집착하며, 그 어떤 고통도 마다하지 않는다. 아름다움을 향한 그 갈망의 끝에 끔찍한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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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Hyoen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0
일단 떠올린 착상을 지옥 끝까지 밀고 간다.
채리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창민
4.0
개개인의 개성과 본질을 깎아내는 경쟁은 당사자를 미치게 만든다. 되려 그 이상한 경쟁을 촉발케하는 근원을 깎고 잘라내버려야..
궁 ㅤ
3.0
재미는 있지만 서브스턴스와 마찬가지로 여성 신체의 훼손을 통해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방식에는 다시 생각해볼 지점이 있음 미적 기준에 도달하려는 여성을 징벌하는 구조 자체가 여성 억압의 자본주의적 서사를 오히려 재생산하며 끝내 파괴되는 것은 문제의 근본 원인이 아닌 결국 여성 개인의 신체임
어흥
3.0
내가 서브스턴스 볼 수 있을지 긴가민가했는데 이거 보고 깔끔히 포기함.
Dott
3.5
파국이지만 동생의 인생을 보면 희망적이다. 결말이 마음에 들어 별 반 개 더.
조종인
3.0
미(美)는 추(醜)를 먹고 자라지만, 사람들이 보는 것은 누군가의 뱃 속에 있는 추가 아니라 겉으로 드러나는 미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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