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크리스마스
Black Christmas
2019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32분 · 15세

크리스마스 연휴, 학생 무리가 낯선이로부터 스토킹을 당한다. 1974년 제작된 동명의 공포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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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미친놈들과 열심히 싸운건 알겠는데… 왜 하필 크리스마스 연휴에 일어난거야? ㅋㅋ #21.10.24 (1267)
이가랑
4.5
유쾌~^^ㅋㅋ
수림
3.0
너, 여자들 잘못 건드렸어. 호러보다는 오컬트+페미니즘 영화에 더 가깝다. 초반부터 여성들이 현실에서 쉽게 당할 수 있는 일들을 보여 준다. 밤길을 혼자 걸을 때 공포에 떨어야 하며, 배움의 장소에서도 성별에 대한 차별을 받고, 쭉 가스라이팅을 당한다. 여자는 이래야 한다, 여자는 감정적이다 등등. 과연 정말 그럴까? 난 여자보단 남자가 훨씬 더 감정적이란 생각이 드는데. 적어도 여자는 남자가 만나주지 않거나 헤어지자고 해서 사람을 죽이진 않으니까. 현실에 순응하는 여성이 있는 반면, 순응하지 않고 함께 싸워가며 조금이라도 바꾸려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영화에서 그랬듯.
제제*
0.5
이건 영화가 아니라 남자를 향한 노골적인 시비와 도발을 위한 영상물 정도로밖에 안보인다. 역겹고 추한 그분들의 빼액질은 이젠 더 이상 들어주기 힘들다.
Skräckis
1.5
1. 슬래셔 장르는 아무리 이런 저런 논의를 거쳐도 전반적으로 여성을 선정적으로 소비하는 면이 아주 강한 장르라는 걸 부정할 수 없다고 본다. 2. 그런 슬래셔물에서 본격적인 페미니즘을 전면에 내세우고 현 미투 시대에 어쩌면 가장 격렬하고 공포스러운 젠더 전쟁을 소재로 삼았기에 아주 신선하고 영리하고 야심찬 작품처럼 느껴졌다. 3. 그러나 후반부로 가면서 영화는 단순한 이분법으로 떨어지고, 얄팍하고 단순한 프로파간다로 떨어지며 아주 심심해진다. 4. 주 목적인 주제의식 자체가 그렇게 얄팍하고 유치하다보니 자연히 스토리도 얄팍하고 유치해지는 데 후반부 진상이 드러나는 부분은 굉장히 민망한 수준이다. 5. 호러 리듬도 원작 특유의 분위기를 많이 의식한 것 자체는 알겠는데 정말이지 형편없다...;;; ps) 차라리 노골적인 길티 플레져였던 여대생 기숙사나 치어리더는 모두 죽는다 같은 영화가 남자도 더 잘 깐 거 같음. ps2) 아주 열정적인 페미니스트 활동가, 모든 여자가 너처럼 되고 싶어하진 않아, 모든 남자가 그렇진 않아 등등의 캐릭터들 중에 영화는 노골적으로 한쪽 캐릭터 편을 들며 ‘처음부터 너처럼 살아야 했어’라는 대사까지 날려주는 데 차라리 처음부터 이건 남혐 영화고 우린 그 길키 플레져를 즐기겠다라고 선언을 하고 달렸으면 동의도 하고 즐겼을 것 같은데 이 인터넷 댓글 수준의 프로파간다를 이렇게 진지하게 어필하면 정말 재미 없다.... 글고 아무리 지 페미 활동이 중요하다해도 상대방 동의도 없이 영상 인터넷 올리고 하는 건 그것도 폭력이지 뭐 지가 올리는 영상 끝까지 확인도 안 하고 올렸는데 사과할 맘도 1도 없음 ;;; 그 캐릭터에 감독의 자기 반영이 되어 있는 거니 이치에 맞긴 하다만 ㅎㅎ ps3) 그래도 이모겐 푸츠는 굉장했다.
BeBe
2.0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드럽게 재미없음 ㅜㅡㅠ
영화는 나의 힘
2.0
뭐...
ㅠㄹ
0.5
페미니즘 문제를 다 떠나서 영화 완성도가 쓰레기. +결론은 "남자는 쓰레기, 여자는 킹왕짱". +블랙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이 아깝다. +적어도 2006년 리메이크작은 원작과 비슷한 부분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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