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트랙
Ur spår
2022 · 코미디 · 스웨덴
1시간 4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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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도 없고 삶에 의욕도 없는 싱글맘이 딸을 뺏길 위기에 처하자 오빠의 도움으로 스키 대회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극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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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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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말썽쟁이, 패배자, 끈기도 모르던 이 쓸모없는 여자(엄마)가 이 스키대회를 통해, 많이 바뀌는 것을 본다. 여러 문제들을 안고 사는 사람들. 사실.. 어떤 성취를 위한 자기만의 싸움들의 표현은 아닐까!! ㅎ 대회를 통해 스르로를 변회시키는 노력들이 너무 좋다! #22.11.17 (1300) #수능날! 얘들아 시험 홧팅 ㅎ
개구진개굴이
3.5
인생이 좌절과 실패투성이라도 가장 최근에 이루어낸 승리가 그 모든 고통을 덮고 다시 일어나게 만든다. 25년도 노르웨이 리메이크작의 결말이 좀 더 마음에 들긴하지만 스웨덴 원작도 모든 캐릭터의 서사가 더 풍부해서 좋았음.
유태
3.0
스키를 탄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진 않지만 그래도 타야만하는 그들의 심정
keorm
2.5
스키 대회에 참여한 오누이가 삶의 돌파구를 찾는다. 북유럽 특유의 투박한 느낌이 묻어 난다. ===========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우울한 싱글맘이 그리 완벽하지 않은 완벽주의자 오빠와 함께 생소한 바살로펫 스키에 도전한다.
잔인한詩
3.0
Off Track ur 1.[전치사] 속에서, 으로부터 2.[부사] …에서 spår 1.흔적, 자국, 자취 2.단서, 증거 3.선로, 궤도 *** 2년 전 우울증으로 병가를 낸 후 실직 당해 백수에다가 이혼을 당한 리사 딸 엘비라가 90km 스키 경주 바살로페트에 간단 말에 그토록 싫어라 하는 스키를 스키 코치인 오빠로부터 자원해서 배우고 경주 참가신청을 한다 양육권 오빠 다니엘 아내 클라라 불임 나오미 바살로페트 이사 경찰 엄마 아르마 30회 참여 베테랑 체외 수정이 실패하고 임신에 무관심한 남편에 화가 난 클라라는 경기장 호텔의 예약 확인 전화에 스위트룸과 더블룸 두 개 중 스위트룸만 취소해달랬는데 호텔측에선 얼씨구나 하고 둘다 취소해서 다니엘과 리사는 근처 학교 체육관에 숙박을 할 처지가 된다 다니엘은 경주 전날 평소 늘 챙겨보는 스키 강좌 영상의 주인공 SNS 유명인 나오미를 만나고 나오미가 기거하는 오두막까지 가게 된다 자신의 아내 클라라가 임신에 목 매다는 것과는 반대로 나오미는 전남친이 아이를 갖자는 것과 스키 전념에 반대하는 것으로 결별한 후임을 알게 되자 동질감을 느낀다 이전에 유치장 신세를 졌을 때 알게된 경찰 안데르스로부터 경기출발지 근처 엄마 집에 묵어도 된다는 제안에 오빠가 나오미집에 묵는다 하자 수락한다 안데르스 가족과 저녁을 함께한다 다음 날, 경기 당일 오빠는 리사에게 이혼할 거라고 폭탄 선언을 하고 클라라는 남편이 숨겨둔 입양 신청 양식과 SNS에 올라온 나오미와 남편의 다정한 모습에 경기 결승점까지 정자를 배달한 기사의 선심덕에 찾아간다 안데르스 엄마는 도중에 몸이 안 좋아 베테랑이 못 되고 리사는 50km 지점에서 포기자 다수 발발에 포기하려다 마음을 되잡고 꼴찌로 결승선을 통과한다 엄마를 찾아온 딸과 전남편 부부와 오빠의 포옹을 받고 카메라 세례를 받는다 리사는 양육권 심사자에게 인정을 받고 사건 종결이 되고 발 맛사지 전문 학위를 공부하고 안데르스의 마라톤 대회 초대장을 받고 좋은 관계를 잇고 클라라는 남편에게 별거를 제의했지만 이미 14주 전에 임신했음을 남편에게 전하고 둘은 눈물의 포옹을 한다 *** 스키 대회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부부간의 관계와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우연이란 것을 집어 넣은 점이 아쉽긴 하지만 삭막한 마음에 내리는 눈에 따스함을 느끼게 해주는 해피엔딩의 정석이라 해야할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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