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정열
Él
1953 · 로맨스/드라마 · 멕시코
1시간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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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적인 사랑의 파괴적인 힘과 편집증에 시달리는 인물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 관음증과 사도 마조히즘적인 충동, 발에 대한 페티시즘이 드러나는 이 작품의 주인공 프란시스코는 부뉴엘 자신의 자화상으로 알려져 있다. 부뉴엘 감독이 멕시코 시절에 만든 최고의 걸작 중 하나. 부유한 40세의 숫총각 프란시스코(Francisco Galvan de Montemayor: 아투로 드 코르도라 분)는 성당 미사에서 한 여인의 아름다운 다리에 매혹을 느낀다. 프란시스코는 집요하게 여인을 쫓아가고 결국 그녀와 결혼한다. 하지만 의처증에 시달리는 프란시스코는 점점 강박관념과 현실을 혼동하고 급기야 로프로 그녀를 살해할 결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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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죄를 말하는 '그'의 모순. Him or Him?
Dh
4.0
사랑과 강박관념을 혼동하는 프란시스코, 스스로 파멸하다.. 병에 찌든 자의 crazy love story #비웃음 #진실
Hoon
4.5
그대 발목에 내 욕망을 걸어 잠그고.
sendo akira
4.5
루이스브뉴엘이 창조해낸 영화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짜증나고 불쌍하고 섬뜩한 캐릭터 프란시스코!! 의처증,피해망상,이기심,소유욕, 페티쉬등 인간의 추악한 면들을 그저 형식적인 종교의 정화의식으로 해소할수있는가? 결혼전 허울뿐인 금욕주의는 인간의 내면을 얼마나 피폐하게 만드는가에 대한 날선 질문!! 특히 여성분들은 관람하시기전에 심호흡을 한번 크게하고 감상하셔야할듯!!~~ 이런 인간들이 평범한 가면을 쓰고 우리 옆에 평범한듯 존재하기때문에!!
즐즐거운 하루
4.5
뒤틀린 욕망과 가치관의 위선을 가장 격렬하고 기이하게 비춘다
떼오
3.0
사랑과 증오의 양면거울
영화본다
3.5
잃을것이 많은 사람들에대한 이야기, 아내와 부동산은 그에게 집착의 대상일뿐인가. 성당에서 겪는 정신착란증상은 이후 캐리에서 오마주된것같다. 그리고 약간 현기증 느낌도 나느것 같다. 종탑이라든지 자동차를 따라서 미행하는것이라던지 친구의 부인을 사랑하게된다던지 등등 히치콕이 이영화를 참조했을 수도 있겠다.
마리아
2.0
다른 기댈 곳 없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너무 기대다보면 이런 일이 생긴다. 개인적으론 공감하는 대상이 없아서 그런가 별다른 감흥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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