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웨이
Midway
1976 · 드라마/액션/전쟁 · 미국
2시간 12분 · 15세

{이 영화는 2차대전 당시 태평양 전쟁의 전환점이 되었던 미드웨이 해전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이 영화에 사용된 장면들은 실제 전쟁 필름을 포함하여, 실제의 전쟁스토리를 근거로 제작되었다. 그래서, 이 영화는 실제 일어났던 작전 계획, 군인들의 용기, 전투시의 다양한 판단착오들과 우연한 에피소드들을 보여준다.} 영화는 미군의 두리틀 공습으로 시작된다. 일본의 진주만 공격이 있은 지 6개월 후인 1942년 6월. 미드웨이 대 해전이 발발했다. 일본 해군의 미드웨이 침공작전을 알아내 미 해군은 전격적인 대비를 펼치지만, 목숨을 바치며 항고모함에 달려드는 일본 해군비행단의 공격앞에 미군은 큰 피해를 입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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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2019년의 미드웨이 전에 이런 영화가 있었다. 미 항모 요크타운호의 시선으로 바라본 미드웨이 해전! 탄탄한 고증과 함께 일본군 핸전단을 격파한 용감한 미국의 전투기 조종사들의 활약을 그렸다. 조금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충분히 소화 가능한 범주안의 영화. #20.5.9 (1168)
휘리릭
3.0
화려한 출연진, 그와 대비되어 결정적 장면을 기록필름으로 표현해야했던 한계. 2019년 동명영화의 원형적인 플럿을 제시한다.
ㄱ강현우
3.0
볼만한 역사영화
황민철
2.5
영화라기보다 태평양전쟁과 미드웨이 해전에 관한 역사자료 모음집과도 같은 느낌이다. 스토리를 갖추기보단 시간 순서에 맞춰 사건을 나열하고 보여주는데 집중하기 때문에 몰입감이나 긴장감은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지만, 머뜩찮은 특수효과를 배제하고 영상기록을 활용해서 담아낸 전투의 면면은 꽤나 볼만 한 편. 다만 제작이 70년대라는 것을 가정하더라도 "영화"라고 하기엔 아무래도 부족한 면이 많다.
김용주
2.0
실제 전쟁 영상을 영화로 썼는데 어설픈 cg보다 훨씬 낫다
거대비버
5.0
전쟁영화는 CG덕지덕지 바른거보단 실제로 찍어버리는 영화가더 나은 경우가 많다. 미드웨이도 옛날이지만 전쟁영화 좋아하면 볼만하다
영화보는 정토끼
1.0
엉망진창인 몽타주
이윤현(충남 비공식 영화 덕후. )
4.0
cg가 없던 70년대에도 나무랄데 없는 전투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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