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리스
Painless
2012 · 드라마/공포 · 스페인, 프랑스, 포르투갈
1시간 45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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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한 마을에서 고통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통제불능의 위험한 존재라는 이유로 외딴 병원에 격리 수용된다. 시간이 흘러 현재,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백혈병 선고를 받은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 다비드는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골수이식을 받기 위해 부모님을 찾아가지만 자신이 입양아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골수이식을 위해 친부모를 찾아 나선 그는 그 과정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겪었던 끔찍한 과거와 마주하게 되고 결코 알고 싶지 않았던 자신의 과거에 관련된 잔혹한 진실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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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3.0
늘 아프다고 징징거리는 내가다 부끄럽게 느꼈졌다 못느끼는것보다 괴롭지만 아픔을 느끼는쪽이 더 낫다고 본다 안아프고 사는건 어려운거지만 못느껴 모르는것보다 나은거니 앞으로는 몸건강을 더 신경써서 챙겨야되겠다 마음먹었다
alsansak
3.0
너무너무너무 좋을뻔한영화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0
관객도 고통없이 잠 든다.
김기현
4.0
다소 영화가 산으로 가기는 하지만 영화 자체의 분위기가 좋다
JJ
3.0
손톱이 아프다
BHW
2.5
근본적 질문에는 대답하지 못한 채 마무리 짓는 잔혹한 이야기
JeeSoo Choi
4.5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을 보고 공포를 느끼면서, 왜 우리의 역사는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일을 계속 자행하는걸까.
파니핑크
4.0
고통을 모르기에 타인에게 아무렇지 않게 고통을 가했던 인간, 그러나 고통을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시대에 폭력을 휘둘렀던 폭압적 권력. 스페인 내전과 독재에 대한 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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