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더스
Rounders
1998 · 범죄/드라마 · 미국
2시간 00분 · 청불

뉴욕의 법대생인 마이크(맷 데이먼 분)는 포커 실력이 프로급이다. 그러나 마이크의 여자친구 조(그레첸 몰 분)는 마이크가 도박판을 전전하는 것을 싫어한다. 이런 두 사람의 관계는 마이크의 고등학교 동창인 웜(에드워드 노튼 분)이 출감하면서 금이 가기 시작한다. 러시아 마피아와 줄이 닿아있는 테디 KGB(존 말코비치 분)에게 등록금 3만 달러를 모두 날린 후로 다시는 포커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마이크는 웜과 어울리면서 다시 도박의 유혹을 느끼기 시작한다. 한편 웜은 감옥에 가기 전에 졌던 만 5천 달러의 도박빚 때문에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기에 처한다. 이에 마이크는 웜과 짜고 포커판을 돌며 빚을 갚을 돈을 모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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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tlins Con Carne

Chitlins Con Carne

The Worm

I Hate Myself for Loving You

Naufragio rmx

La Strada Nel Bosco

JJ
3.0
자극적인 맛(타짜)때문에 심심한 건 어쩔 수 없다.
이지혜
4.0
노튼 패주고 싶다 역시 맷 데이먼이라면 실망치 않는다 인생 망치는 친구× 빚보증× 정신 차리고 살자!! "내 길은 따로 있다"
용현식
5.0
아오레오땡겨
다솜땅
4.0
역시 집중력을 가진 좋은 배우란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포커를 하기 위한 명석한 두뇌.. 하지만 친구 잘못 만난 책임이 가득하다. 그리고, 자신을 시험하는 자리에서 나오는 젊은 혈기. 그걸 꽤뚫는 KGB. 모든것을 잃고 난 뒤에야 해석되어지는 트릭! 묘하게 설레는 그들의 테이블 '체크' 그러고 나서어야.... 웃는다. #25.3.15 (282) #체크 #포커 #대학생 #법대 #대결 #트릭 #넷플릭스
Riverman
2.5
도박묵시룩 카이지의 주인공 카이지와 별반 다를 것 없는 정신상태 도박중독자들의 바지를 적실 듯한 영화 고니의 반만이라도 따라가자 이 노답들아
봉쨩봉쨩
2.5
첨 시작할 때는 외국판 타짜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었는데 결국 타짜 반도 못 따라오는. 무엇인가가 와닿았다던가 스릴이 느껴졌다던가 하는 게 전혀 없었다. 여주였던 배우 그레첸몰의 이름을 알게 된 게 좋았다. 디게 이쁘더라
Damian Jeon DongHyun
4.0
단순한 포커 도박 영화인줄 알았지만 2~3번 보다보니 도박영화가 아니였다. 한계에 부딪쳤을 때 물러설것인가 이겨낼것인가.. 사람들은 행운을 바라지만 실력없는자는 행운도 없다.
이상운
5.0
"도박을 하지 않으면 잃지 않는다. 하지만 딸 수도 없지." - 라운더스 중에서 - 내가 아는 가장 독한(?) 도박영화. 딜을 성공시킬줄 아는 승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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