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트롤
Control
2003 · 로맨틱 코미디/드라마/스릴러/범죄 · 헝가리
1시간 51분 · 전체

20대의 벌추는 직장인 지하철에서 겪는 문제들로 골머리를 앓는다. 가지각색의 에피소드 중에는 스스로 승객해방연대의 일원이라고 주장하고 다니는 로드러너와 항상 테디 베어 옷을 입고 다니지만 벌추의 마음을 단번에 빼앗아버린 소피가 등장한다. 그러나 이들 사이에 어두운 그림자가 끼어들기 시작하고,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선과 악의 마지막 대결이다. 부다페스트의 언저리에서의 삶을 빠른 속도로 유머러스하게 보여주는 이 작품은 카메라 앵글 속에 현실에서 도망치려고만 하는 부적응자들에 대한 은유를 숨겨놓는다.
르네상스형뮤지션
4.0
뭐 이런 괴물 같은 영화가 다 있나. 엔딩은 자신으로부터의 구원일세. . 2016년 부다페스트에 7일 간 머물며 탔던 지하철이 떠오른다. 당시 찍은 사진과 짧은 동영상에 영화와 같은 지하철이 찍혀 있다. 물론 영화의 바이브와 내가 받은 인상은 많이 다르다.
Yein
5.0
어두컴컴하고 시끄러운 부다페스트 지하에서 쓰여지는 한줄기 빛 같은 사랑이야기
pinkee
1.5
영화 내내 지하철을 중심으로 한 지하만을 배경으로 한 헝가리 영화. 지하철에 사람을 밀어 죽이는 연쇄 살인마가 있다는 설정인데 막 그걸 추적하는 스릴러는 절대 아니고 상징적인 의미로 풀어가며 주인공의 고뇌 구원 등 을 의미하고자 한다. 솔직히 재미는 없어서 점수 낮게 줌. 감독은 후에 할리우드로 가서 그래도 성공한 상업영화인 베이컨시의 감독이 됨.
익난
3.0
헝가리 영화 매력있네
boinda
3.0
영화의 시작과 동시에 감독의 동무라는 분이 대본을 보면서 간곡히 오해 없길 부탁하는 장면이 없었더라면 오해할 뻔 했다
IMDb 평점
4.0
7.7점
배승환
3.5
부다페스트 지하철에 관심이 생김.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웅녀가 어떻게 요정으로 변했는지가 생략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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