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의 맛
Compte tes blessures
2016 · 드라마 · 프랑스
1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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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의 절반에 문신을 새긴 펑크락 싱어 뱅상. 겉모습과 달리 속은 여린 그에게 홀로된 아버지는 질책만 할 뿐이다. 어느 날 아버지의 연인이 집안으로 들어오고 그녀를 사이에 두고 부자간에 애증과 질투의 팽팽한 긴장관계가 생겨나는데… 펑크락과 촌스러운 벽지의 간극을 절묘한 연출력으로 엮어낸 그럴듯한 막장드라마.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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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왓챠
3.5
전개는 느리되 캐릭터는 역시 착실히 구현해서 막장 플롯 속에서도 개연성을 취했다. 지금껏 본 키스신 중 가장 감칠맛나는 최고의 키스신
박진현
3.5
전개는 영리하고 타이트한 숏의 조작은 현란하다. 우리는 모건 시몬이라는 이름을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04
3.0
관객을 주인공의 감정으로 너무 급하게 끌고간것 같아 아쉽다 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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