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모르는 은밀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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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클럽에서 쇼걸로 일하고 있는 나탈리, 그녀의 당당함을 동경하는 바텐더 상드린. 클럽에서 해고되는 날 상드린은 나탈리의 제안으로 그녀의 집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나탈리는 상드린의 숨겨진 성적 욕망을 깨우면서 남자들을 성적으로 지배하는 법들을 하나하나 가르쳐나간다. 나탈리에 의해 쾌락과 욕망을 깨달은 상드린. 이제 그녀들은 자신들의 미모와 몸을 이용해 상류층으로 올라갈 계획을 세운다. 화이트 칼라 남자들에게 접근해, 원하는 것들을 얻되, 절대 사랑에 빠져서는 안된다는 원칙하에! 대기업의 비서로 취직한 상드린과 나탈리는 각자 유혹의 대상을 정해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다. 상드린의 1차 유혹대상은 회사의 중역인 중년의 드라크로와. 사무실에서 그들만의 은밀한 섹스를 즐기던 그들은 회사의 후계자인 크리스토퍼에게 문제의 장면을 들켜버리고 마는데, 크리스토퍼는 의외로 상드린에게 더욱 은밀한 게임을 제안한다. 바람둥이에 온갖 섹스행위를 즐긴다는 크리스토퍼와의 게임에서 그녀는 승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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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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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t. John Passion, BWV 245 / Part One: No. 1 "Herr, unser Herrscher"

Concerto in C Major, RV 558: I. Allegro molto

Piano No. 3

Trumpet Suite in F Major: III. Aria

Trumpet Suite in F Major: III. Aria

Trumpet Suite in F Major: III. Aria




ssb
4.5
영화가 진정 정치적일 때: 표현의 정치가 정치의 표현을 능가할 때 브레송의 후계자를 자처한 작가들 가운데, 그에게서 얀센주의 대신 에로티시즘을 읽어낸 이들이야말로 가장 브레송적이다.
팁트로닉
안다고 별로 달라질 것도 없는 일들.
River
3.0
감독이 영화를 완벽하게 지배하지 못했다.
튀김우동
3.0
La gamme de couleur me plait,
박창영
3.0
남자들이모르는 은밀한 것들은 끝까지알려주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만은 알게해줬다.. 적나라한건 프랑스영화가 갑이라는 걸
이가은
4.0
내가 좋아하는 엔딩 중 하나임. 비오는 날 전철역 앞 우산 한개, 여자 둘 남자 하나, 본지 3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생각남(제발 봐 줘..)
이현승
2.0
자극적인 소재에 클래식이 흐른다고 해서 모두 예술이 되는 것은 아니다. 누벨바그와 (소위) 누벨 이마주의 유산이 느껴지는 모던한 감각의 전반부는 마음에 들었지만, 그리스 신화와 쇠퇴기 로마의 데카당스 모티브를 차용한 것으로 보이는 후반부는 전반과 분위기가 전혀 조응하지 않으며 그저 어색할 뿐이다. 극이 절정으로 치달으며 역시 극단으로 치닫는 종반의 유치함은 이 영화의 이미지가 얼마나 공허한지를 끝까지-굳이-증명하려 애쓰는 것처럼 느껴진다. 적어도 내겐, 꽤나 과대평가된 영화.
김슬픔
3.5
기분이 이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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