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풍선
Le Ballon Rouge
1956 · 판타지/가족 · 프랑스
34분

파리에 사는 한 소년과 빨간 풍선의 우정이야기. 풍선은 다른 사람들의 손에는 닿지 못할 거리에서 애완견처럼 소년의 곁을 따라 다닌다. 그러나 결국엔 다른 소년들의 무리가 풍선을 망가뜨린다. 그러자 다양한 색깔과 크기의 풍선들이 파리전역에서 소년에게 몰려와 소년을 하늘 저 멀리 수평선까지 데리고 간다.

파리에 사는 한 소년과 빨간 풍선의 우정이야기. 풍선은 다른 사람들의 손에는 닿지 못할 거리에서 애완견처럼 소년의 곁을 따라 다닌다. 그러나 결국엔 다른 소년들의 무리가 풍선을 망가뜨린다. 그러자 다양한 색깔과 크기의 풍선들이 파리전역에서 소년에게 몰려와 소년을 하늘 저 멀리 수평선까지 데리고 간다.
Cinephile
5.0
사람들과 함께 지내야만 하는 복잡한 회색 도시를 거닐 때면, 문득 그 모든 것으로부터 벗어나 나만의 공간으로 달아나고픈 꿈을 꾸기 마련이다. 영화는 색채·동작·음악에 의지하며 특별한 기교 없이 채워진 그 꿈의 유년기 시절 순수한 모태에 가깝게 다가간다.
다솜땅
4.0
오?!!! 어떻게 찍은거지???? ㅎㅎ 신비하다. ㅎㅎ 아이와 풍선의 우정이 너무 …신선하고 좋았다. ㅎ 악동들의 공격에 낙담하는듯 하였으나…풍선은 어느새..ㅎ 놀라운 선물을 준비했네 ㅎㅎ #21.8.12 (964)
Jay Oh
4.0
내 세상에 아름답게 색을 입혀주던 그 꿈, 그 순수함. 항상 기억할게. Delightfully simple, magically pure. + 고마웠어 2017, 2018도 화이팅!
Pars Ignari
4.5
영화, 동심이 언제나 환영받는 공간.
raffy
3.5
순수한 동심과 자유에 대한 갈망이 하나의 붉은 색 점으로 세상을 물들여가는 희망.
P1
3.5
풍선에게도 생명이 있다면..(feat.동심)
Dh
3.5
함께 하고 싶은 빠알간 풍선 #두둥실 #동심 #🎈
이진구
3.5
살다 살다 연기하는 풍선은 처음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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