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위드 러브
Down With Love
2003 · 로맨스/코미디 · 미국, 독일
1시간 41분 · 15세



'바바라 노박'(르네 젤위거 분) 여자도 사랑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섹스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매력적인 칼럼니스트. 여성들을 위한 도발적인 지침서 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부와 명예를 거머쥔 최고의 명사. 단 한 벌의 의상, 단 하나의 액세서리도 절대 한 번 이상 착용하지 않는 그녀는 매번 눈부신 패션으로 나타나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바라는 세계 여성들의 우상이자 패션 리더이기도 한 것이다. '캐처 블락'(이완 맥그리거 분) 유력 남성잡지 'KNOW'의 간판 기자로서 뉴욕 전역에 명성이 자자한 바람둥이 핸섬 가이. 바바라와의 인터뷰를 약속했으나 남성혐오증의 왕푼수 노처녀로 지레짐작하고 몇 차례 바람 맞췄다가 후회 막심이다. 섹시한 금발 미녀 바바라에게 작업 한번 못해본 것도 억울한데 한번만 만나달라고 사정하던 여자들이 바바라의 한 마디에 모두 등을 돌린 것. 하지만 그 명성 그대로, 바바라를 넘길 작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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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al Killer

Down with Love

Barbara Arrives

Barbara Arrives

Girls Night Out

One Mint Julep

ゼゼテテ
5.0
평론병에 걸려 로맨틱 코미디 무시하는 인간들 정말 질색이야
다솜땅
4.0
너무 달콤해서 녹아버릴 것 같다. ㅎㅎ 르네의 사랑스러운 패션쇼도 너무 좋고, 이완의 핸섬하고 스마트한 모습도 좋다. ㅎㅎ 너무 좋아하는 두 배우가 만나니 살살 녹는 시너지가 발생했다. 진작 안본게 후회될 정도로.. ㅎㅎ 복고풍 대반전 러브스토리!! 너무 좋다. ㅎ #20.1.28 (206)
고니
2.5
오우.. 캐처가 언제 사랑에 빠졌는지 알려주실 분.....
영화마왕
3.0
잘가다가 갑자기 유턴하는 이 느낌
핑크테일
3.5
이완 맥그리거는 얼굴에 상장을 붙이고 다녀야한다. 뭐 저렇게 생겼어. 잘생긴게 아니라 아름답잖아.
Laurent
3.0
수줍은 갈색 머리와 근사한 금발 머리 사이 붉은 페미니즘. 패션부터 음악, 발칙한 분할 기법까지 60년대를 흠모한 복고. 느닷없는 반전은 당황스러운 한편 유쾌한 마무리에 공헌한다. 어찌됐든 달달한 초콜릿처럼.
P1
3.0
이완 맥그리거의 영국발음 말곤 볼 가치가 전혀 없어보인다.
제시
5.0
거부할 수 없는 환상적 케미의 르네와 유안이 선사한 초콜렛보다 달콤하고 섹스보다 야릇한 섹시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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