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2: 겨울과 봄
リトル・フォレスト 冬・春
2015 · 드라마 · 일본
2시간 0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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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불현듯 고향인 코모리로 돌아온 이치코는 낯익은 필체의 편지를 받는다. 바로 몇 년 전 갑자기 사라졌던 엄마가 보내온 것. 편지를 읽고 난 후에도 한참 동안 자신이 무엇으로부터 도망쳐 온 것인지 계속 모른 척 하던 이치코는 어느 날 문득, 엄마는 왜 떠났는지 그리고 자신은 왜 고향으로 오게 되었는지 어렴풋이 깨닫게 된다. 코모리에 정착하지 않기 위해 애써왔던 이치코는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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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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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ine Park
4.0
이 아가씨 농사짓고 요리하고 밥먹는게 뭐라고 계속 보고싶네.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필요했는데, 감사하다. 각종 농작물로 사계절이 뚜렷하게 느껴져. 작은 허브라도 키워볼까.
홍시
4.0
단단히 성장하는 소녀를 지켜보는 일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윤종원
4.5
일본의 아름다운 작은 숲 속에서 만들어가는 맛있는 요리들, 소중한 추억들, 그리고 따뜻한 이야기들. 영화가 끝나자 일본의 어느 고독한 자의 말이 떠올랐다. "배가 고파졌다."
메뚜리언
3.5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같은 장소에서 빙글빙글 원을 그리며 돌아온 것 같아 좌절했었어 하지만 경험을 쌓았으니 실패를 했든 성공을 했든 같은 장소를 헤맨건 아닐거야 원이 아니라 나선을 그렸다고 생각했어 맞은 편에서 보면 같은 곳을 도는 듯 보였겠지만 조금씩은 오르거나 내려갔을거야 -영화 속 엄마의 편지 중-
Camellia
4.0
사람은 사계절은 지내봐야 알 수 있는 법이라 했다. 여름, 가을, 겨울, 봄을 함께 나고 친구가 되었는데 벌써 이별이다. 그녀와의 마지막이 겨울 아닌 봄인 것을 위안 삼기로 했다.
LSD
5.0
음식을 만드는 각 과정이 적당한 때가 있고 작물을 수확할 때 적당한 시기가 있듯이 우리 각자의 삶에도 무엇인가 해야 할 적당한 때가 있으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말았으면.
고은
4.5
어느 순간 엄마와는 다른 나만의 감자빵 레시피가 완성되었다.
HGW XX/7
4.0
원처럼 반복되는 듯한 일상과 음식들을 보고 있다보면 어느새 나선처럼 계절은 바뀌어있고 그녀는 성장해 있다. 성실한 버전의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를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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