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
2016 무한상사 - 위기의 회사원
2016 · 스릴러 · 한국
1시간 25분 · 전체

늦은 밤까지 야근을 하던 유부장은 양복을 입은 괴한들에게 쫓기다가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트럭에 치여 의식을 잃는다. 느닷없는 소식을 듣게 된 무한상사의 영업3팀은 병원에 모이고, 유부장의 아내는 정과장에게 유부장이 들고 있던 오르골을 전달한다. 회사에서 갑작스러운 부고를 맞은 이들이 모두 오르골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정과장은 하사원과 함께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OSM
1.5
그래.. 무한도전 이니까.. 연기는 기대도 안했다. ( 그와중에 광희랑 지디는 심각한 수준 ) 각본만 좀 더 세련되었길 바랬는데. 그래도 무한도전치고 잘했다. - 그 와중에 이제훈은 너무 잘생겼다
유지혁
2.5
베테랑+곡성+시그널 의리를 택하고 흑역사를 얻은 지드래곤 ㅋㅋ
임판호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형중
0.5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호진 펠릭스
1.5
이건 뭐 영화도 아니고 드라마도 아니고 예능도 아니고 콩트도 아니고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큰 도전에 도전정신은 없고 도전이 늘 아름답지는 않구나
uNme
3.0
좋아하는 배우들을 좋아하는 프로에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가벼운 느낌은 없잖아 있었지만, 나름 반전도 있었고... 그래도 무한상사니까 3점.ㅎ
신혜미
1.5
지디의 "어이가 없네" 를 떠올리면 내가 이불킥 하고 싶을 정도..
김아무개
0.5
다른건 다 그렇다쳐도 그게 가장 와닿는다. 하하 왈, "정극을 시킬거면서 도대체 왜 가발을 씌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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