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형제의 은밀한 계획
Brothers' Nest
2018 · 코미디 · 호주
1시간 37분

어머니의 다가오는 죽음 앞에 형제는 어머니가 새아버지에게 집의 소유권을 넘기겠다는 유언장을 발견한다. 두 형제는 어떻게든 자신들이 유산을 갖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모색하는데 이 과정 속에서 형제들도 서로를 반목질시하게 된다.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어머니의 다가오는 죽음 앞에 형제는 어머니가 새아버지에게 집의 소유권을 넘기겠다는 유언장을 발견한다. 두 형제는 어떻게든 자신들이 유산을 갖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모색하는데 이 과정 속에서 형제들도 서로를 반목질시하게 된다.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우현
3.0
중반부까지의 정서가 좋았다.
한산하
3.5
“그냥 집안일이에요” 이 대사 한마디로 이 영화는 다 설명을 하였다. . . . . . . . . . . . . .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본 첫 영화였다. 시작이 좋아야 된다고 하는데 이걸 어떡하냐 시작이 너무 좋았다. 정말 있을법한 이야기고 비극 그 자체이다 영화가 시작하고 중반부까지 정말 코메디로 계속 웃으며 두 형제에 대화를 봤는데 중반부 이후 부터 장르는 호러,스릴러로 확 바뀌어 버린다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다. 가족에 대한 사랑보다 인간으로써에 인정을 받는것. 인정이 사랑보다 더 위에 있는 현실. 감독 말대로 증인은 말.(동물 말) 아무튼 꿀잼. ㅎㅎ
영화시청기계
3.5
모든 비극의 시작과 끝은 그들의 둥지로부터 온다. ㆍ 둥지를 지킨다는 명목으로 시작된 일들은 아이러니하게도 텅빈 둥지만을 남겨두고 끝난다.
ciha
3.0
분위기는 좋은데 센스가 없는
최재흥
4.5
Just a family shit
만점충
5.0
집안 사정은 누구나 복잡하고 힘들다 근데 이 집만한 곳은 없을 것이다
WillPark
4.5
이번 영화제의 보물
설정
4.0
그 시작은 블랙 코미디였으나 결말은 진지하고도 소름돋는 잔혹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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