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Kursk
2018 · 액션/드라마/역사/스릴러 · 벨기에, 프랑스, 룩셈부르크, 루마니아, 캐나다, 미국
1시간 5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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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토요일 아침, 해군 대위 ‘미하일’(마티아스 쇼에나에츠)은 핵잠수함 쿠르스크에 승선한다. 출항 직후 예기치 못한 폭발로 잠수함이 침몰하고, 두 번째 폭발로 쿠르스크 선체에 큰 구멍이 뚫린다. 그 시각 남편의 소식을 들은 ‘미하일’의 아내 ‘타냐’(레아 세이두)는 그의 생사를 확인하려 하지만 아무 소식도 들을 수 없고 러시아 정부는 영국군 준장 ‘데이빗’(콜린 퍼스)의 구조 지원도 마다한 채 시간만 보내는데… 두 번의 폭발과 침몰한 잠수함, 118명 중 확인된 생존자는 단 23명 그들은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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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어쩌면 그렇게 장면장면이 한국의 상황으로 바뀌어 다가오며 가슴을 치던지.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0
촛불 앞에 위선자는 말이 없고 유가족은 조용히 흐느끼는 가운데 아비 잃은 아이가 제 양심에 손을 얹고서 어른들을 대신해 질문을 던진다. '이게 나라냐?' . . . . . ps. 초반과 후반 화면비율의 전환을 눈여겨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어떤 의도가 담겨있는건지 아시는분 코멘트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s. 참신한 영화는 아닙니다. 예상됐고 예상대로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나, 덩케르크처럼 르포타주 식의 카메라 연출이 저를 몰입하게 만들었습니다. 각오했음에도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한숨소리와 혀차는 소리에 동조하는 자신을 보게될것입니다. . ps. 아이가 어떤 페르소나를 담당하고 수행하는지 노골적이게 찍은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은...눈물없이 시뻘겋게 충혈된 눈'만' 가진 위선자, 그리고 그 앞에 선 아이들을 행동은... 그 행동을 연출하게 만든건 노골적이여도 좋았습니다. . ps. 제 예상 평균점수 3.1점 영화의 연출은 도저히 아니었습니다. 왜이렇게 점수가 낮게 나온건지 의아합니다. . . . ps. 다시 생각해보니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왓챠의 데이터베이스가 읽지 못한 '그것'은 바로 4월 16일, 그날의 비극을 잊지 못하는 우리들 때문이기에 입니다.
나현
4.5
이 영화, 마음이 아파서 절대 다시 못 볼 것 같다. 여기나 저기나 왜 무능하긴 마찬가지일까..
다솜땅
3.5
부끄러운 어른들의 자화상. 부끄러운 계급의 자화상. #19.2.4 (140)
skm
4.0
우리의 마음에 4월 16일을 되새기게 되는 영화. 우리에게도 시간과 믿음이 주어졌더라면,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야할 아이들에게 그날의 끔찍한 악몽과 가슴 아픈 상처를 남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바다를 보며 애도하는 마음과 함께, 국가는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이진구
3.0
기다리라는 말의 역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기에
뭅먼트
3.5
뒤늦게 손을 내밀어 봤자 되돌아오는 것은, 돌연히 길을 잃어버리게 된 소년의 서느런 눈빛 뿐.
키스플럼
3.5
하나의 기적 앞에서 놓쳐 버린 수십, 수백의 기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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