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nda3.5세바스찬 실바 이 젊은 감독이 대단한 것은 관찰력이다 영화 속 주인공의 손자가 만드는 영화 그렇다 이 젊은 감독은 할머니와 가족의 이야기를 노력하게 풀어낸다 화폐 소비를 하지 않으면서 관객들을 모은다면 영화판에서 성공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감독들도 그리하고 싶지만 시장에서 그걸 원하지 않기 때문에 뭔가 특별하고 거창한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이런 영화가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감독의 이름이 메아리 친다면 따라쟁이라해도 부끄러워 하지 말고 실천하는게 좋을 것이다 이 영화를 칭찬한다고 그렇다고 달려들어서는 안된다 헐리우드 공식에 익숙한 우리 공화국 관객들에게 권하고 싶지 않다 아마 영화 시작 10분을 견뎌내기 힘들 것이다 참을 인자를 쓴다고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 노인네가 약을 먹는데 1알 먹고 물마시고 2알 먹고 물마시고 ....6알 먹고 물마시고 승강기를 타러 갔는데 고자이나 다시 돌아오는데 거짓말을 태면 관객들이 다 도망간 뒤일 것이다 그런데 말입니다 20분 부터 영화는 활기를 찾고 왁자지껄해지면서 늙은 노인네를 등쳐 먹는 버르장 머리 없는 딸내미가 등장한다 마약을 코구멍에 집어 넣는 연기는 천하일품이다 마지막 밀가루 까지 양치질을 하듯이 발라 넣는 야무진 딸내미는 동성애자다 괄괄하고 관을 예약한 엄마를 등쳐 위임장을 받아내 화폐를 챙기기 위한 수작을 부리는데......좋아요1댓글0
boinda
3.5
세바스찬 실바 이 젊은 감독이 대단한 것은 관찰력이다 영화 속 주인공의 손자가 만드는 영화 그렇다 이 젊은 감독은 할머니와 가족의 이야기를 노력하게 풀어낸다 화폐 소비를 하지 않으면서 관객들을 모은다면 영화판에서 성공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감독들도 그리하고 싶지만 시장에서 그걸 원하지 않기 때문에 뭔가 특별하고 거창한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이런 영화가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감독의 이름이 메아리 친다면 따라쟁이라해도 부끄러워 하지 말고 실천하는게 좋을 것이다 이 영화를 칭찬한다고 그렇다고 달려들어서는 안된다 헐리우드 공식에 익숙한 우리 공화국 관객들에게 권하고 싶지 않다 아마 영화 시작 10분을 견뎌내기 힘들 것이다 참을 인자를 쓴다고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 노인네가 약을 먹는데 1알 먹고 물마시고 2알 먹고 물마시고 ....6알 먹고 물마시고 승강기를 타러 갔는데 고자이나 다시 돌아오는데 거짓말을 태면 관객들이 다 도망간 뒤일 것이다 그런데 말입니다 20분 부터 영화는 활기를 찾고 왁자지껄해지면서 늙은 노인네를 등쳐 먹는 버르장 머리 없는 딸내미가 등장한다 마약을 코구멍에 집어 넣는 연기는 천하일품이다 마지막 밀가루 까지 양치질을 하듯이 발라 넣는 야무진 딸내미는 동성애자다 괄괄하고 관을 예약한 엄마를 등쳐 위임장을 받아내 화폐를 챙기기 위한 수작을 부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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