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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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감독 : 이장호) 시놉시스 : 영화감독 이장호의 동생인 영호는 <어제 내린 비>로 영화에 데뷔 한 후 연기활동을 하다 연출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간다. 그러나 시력을 잃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고. 고뇌하던 영호는 아내 승옥의 곁을 떠나 방황을 시작한다. 하지만 승옥은 남편 모르게 아내로서의 자리를 지키며 항상 남편을 안타까워한다. <이두용 감독의 처용무> (감독 : 이두용) 시놉시스 :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60대 율. 제자였던 30대의 정희와 결혼을 하여 무용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율은 ‘처용무’를 무대에 올리기 위해 역신의 역할로 젊은 남자 민기를 불러들인다. 무용 연습이 진행될수록 젊은 아내와 제자의 분위기가 묘하다. 율의 안무로 드디어 시청 무대에서 그들의 공연이 펼쳐지게 되는데... <이헌의 오디세이> (감독 : 정지영) 시놉시스 : 이헌 기자는 좋아하는 선배인 정지영 감독에 관한 글을 잘 써보려 하지만 글이 풀리지 않는다. 우연히 고교동창인 영철을 만나 술을 마시다가 다음날 눈을 떠보니 원고를 넘기지도 않은 채 날이 밝았다. 기사를 펑크 내고 자책감에 사표를 쓰는 이헌. 거리로 나가 신문을 펴들고 배국장이 대신 쓴 걸로 보이는 ‘이헌의 인물 오디세이’ 기사를 읽는다. “어, 이거 내가 쓴 거네?” 이헌은 어젯밤 술 먹고 끊어진 필름을 붙여 보려고 열심히 기억을 떠올리는데... <미몽> (감독 : 박철수) 시놉시스 : 유명 여배우, 권태기에 빠진 부부, 한창 성장기인 중학생, 한류 스타를 닮고 싶은 일본 젊은이들, 스님, 시각장애인까지. 각계각층이 모이는 그곳! 바로 21세기 씁쓸한 한국의 자화상과도 같은 '성형외과'다. 성형외과의 혜정과 민수는 오늘도 병원을 찾아 와 성형하려는 이들의 온갖 기구한 사연을 듣는다. 긴 하루, 과연 그토록 절실하게 추구한 아름다움이 그들을 구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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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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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3.0
네 감독의 네 편의 중편을 모은 옴니버스 영화로 각각의 편차가 크다. 1. 처용무 (김두용) : 처용무를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공연하기 위해 젊은 무용수 아내와 옛 남자 제자를 함께 작업하는 과정에서, 현실과 처용 설화가 혼재된다. 예술가들의 연기가 의외로 좋다. 2. 미몽 (박철수) : 성형외과 천태만상을 담다보니 지나치게 산만해졌고 비전문배우가 아닐까 싶은 연기에 리얼리티가 떨어진다. 3. 이헌의 오딧세이 (정지영) : 감독의 장편 <부러진 화살>이 담은 사회적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하는 서플 영상같은 느낌. 기자로 분한 이경영 배우의 열연이 돋보인다. 3.5/5 4. 실명 (이장호) : 이장호 감독의 <어제 내린 비>(1974), <바람불어 좋은 날>(1980) 등 여러 작품에서 주목을 받은 친동생 이영호는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서서히 잃다가 실명한다. 그의 절망과 희망을 담은 작품으로 영상자료원에서 열렸던 회고전 씬이 픽션이 아니라서 더욱 감동적이었다. 3.5/5 * 2017.8.29 왓챠플레이로 감상
리피피피
옛날 감독이면 다 명작인가?
김문영
0.5
이렇게연기못하고어색한배우들도처음이고 이렇게촌스럽고생뚱맞은대본도처음이다 이런게꼰대질아닌가? 이헌의오딧세이를첫번째로보여줬다면그나마친절한영화가될뻔했다 고인을욕되게할생각은없지만특히성형외과에피소드에서메스날도꽂지않고들이대는식의수많은오류들은관객과소재에대한기본적인예의가없다는생각도든다
김디귿
3.5
이헌의 오딧세이 / 실명
Bryan Jo
2.5
평이하게 시작했다가 (처용무), 지나치게 산만하고 20여년 전에는 꽤 신선했던 <산부인과>에서의 시도가 오히려 더 나았던 아쉬움이 들었다가 (미몽), 회색빛 메시지가 크게 와닿지는 않았지만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지는 알겠다가 (이헌의 오딧세이)...지쳐갈 때즈음 기대하지 못했던 묵직한 감동을 얻었다 (실명).
Shah
2.5
내얼굴이 지루해요
소재현
2.0
과거의 향수에 젖어있다 영화도, 만드는 이들도
홍승오
2.5
감독들의 살아온 세대를 대변하듯 대부분 구시대적 신파에 젖어있었다. 그나마 정지영 감독의 에피소드는 세련되게 정돈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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