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오조
少林五祖/Five Shaolin Masters
1974 · 액션/드라마 · 홍콩
1시간 45분 · 15세

청나라 조정이 소림사를 불 태웠을 때, 채덕중, 마초흥, 방대홍, 이식개, 호덕제만이 살아남았고, 그들은 소림오조라 불린다. 살아남은 이들은 반청 인사들과 결탁하여 복수를 꿈꾸는데, 마초흥이 부주의로 행적이 노출되어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그를 구하려던 촌장이 죽음을 맞고, 소림오조는 복수의 칼날을 다지며 소림사로 돌아가 적을 무너뜨릴 무공을 연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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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삽입곡 정보

Omertà

Omertà

Omertà

KB24
2.5
적룡따거 엄청미남이었구나.
상록
2.5
오래된 무협영화는 소리도잘안맞고 액션동작이 뻔히보인다.
바람계곡의 레논
2.0
그 답지 않은 야외 올로케 촬영이지만, 그래선지 장철이 만든 영화가 아니라도 믿을만한 평범한 쿵푸영화.
ONGO
3.5
피, 땀, 근육!!
이자두
3.0
난 이 영화가 왜 이렇게 웃긴지. 열심히 단련한 발차기로 적의 급소에 가공할 파워킥! 다음 장면에서 상대의 바지가 피에 젖어 있음 ㅋ. 적룡이 봉으로 물방울 막 튀겨서 날아가 박힐 줄 알았는데 그냥 상대가 어푸어푸 하는 빈틈을 노려 머리통을 박살ㅋ.
사평
2.5
역시 내게는 베놈스 필름이 더 취향...
임현재
보는 중
IMDb 6.6 평균 7.0 로튼 토마토 --- 알로시네 일반 3.8 Mtime 6.7 더우반 6.6 2021.062.23 ???
잔인한詩
2.5
이거슨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여 슉슉슉 푸아푸아 으악으악 *** 상당히 줌 인아웃을 많이 쓴다 당시엔 역동적인 카메라웤을 쓸 기술이 없으니 고작 쓰는 기법이 고정 위치에서 카메라로 어떻게 저떻게 줌, 틸트, 팬으로 해보는 수 밖에 없었으리라 크레인샷, 달리샷은 엄두를 못낸다 어설픈 곧, 맞지도 않았는데 쓰러지고 살살 때렸는데 나가떨어지고 과장된 음향 효과가 난무한다 기술의 한계인 것으로만 봐야할까? 아니면 성의가 없다고 봐야할까? 후시녹음이야 아직도 2020년 중국영화에서 성행하니 뭐라 할 말이 없다 그래서인지 음악을 계속 깔아나간다 현장음인 노이즈, 룸톤이 없으니 그걸 숨기려고 하는 짓이다 어릴 때 이런 영화를 보고 진짜인 줄 생각했었는데 과장된 연기 오버 액션 ㅠㅠ 그때의 동심은 지금까지 갖긴 힘들다 *** 근데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본다 청나라가 들어서지 않았다면? 중국이 떼놈이 되었을까 라고.. 지금과 같이 전세계적으로 욕 먹는 나라가 되었을까 라고.. 우한 폐렴이 창궐하는 즈음에 도덕 의리 충절의 나라는 어델 가고 온통 이기적이고 살벌한 악인들만 들끓게만 보이는 나라가 되었을까 라고.. 반청복명이 이뤄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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