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Jay3.5미란다 줄라이 감독의 장편 데뷔작 <미 앤 유 앤 에브리원 Me and You and Everybody We Know>(2005)부터 <미래는 고양이처럼 The Future>(2011) 까지 일관되게 추구해온 주제 '소통'에 관한 10분 길이 단편. 'Somebody'는 자신이 같이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대신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선택할 수 있는 가상의 모바일 메시지 앱이다. 뭉클한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짧은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졌다. 물론 미란다 줄라이 감독도 출연함 * Miu Miu Women's Tales #8 미우미우 재단에서 2011년부터 후원한 프로젝트로 1년에 여성 감독들의 연출로 두 편의 단편을 제작한다고 한다. * 2019.12.31 Miu Miu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 2020.3.12 재감상, 2021.2.22 세 번째 감상좋아요3댓글0
Indigo Jay
3.5
미란다 줄라이 감독의 장편 데뷔작 <미 앤 유 앤 에브리원 Me and You and Everybody We Know>(2005)부터 <미래는 고양이처럼 The Future>(2011) 까지 일관되게 추구해온 주제 '소통'에 관한 10분 길이 단편. 'Somebody'는 자신이 같이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대신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선택할 수 있는 가상의 모바일 메시지 앱이다. 뭉클한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짧은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졌다. 물론 미란다 줄라이 감독도 출연함 * Miu Miu Women's Tales #8 미우미우 재단에서 2011년부터 후원한 프로젝트로 1년에 여성 감독들의 연출로 두 편의 단편을 제작한다고 한다. * 2019.12.31 Miu Miu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 2020.3.12 재감상, 2021.2.22 세 번째 감상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