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 때
When The Wind Blows
1986 · 애니메이션 · 영국
1시간 24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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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후 전원생활을 하는 노부부가 핵전쟁이 발발하면서 겪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레이몬드 브릭스의 소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 실사 다큐영상을 활용하는 등 반전 반핵의 강렬한 정치적 색채를 느낄 수 있으며 데이빗 보위, 핑크 플로이드의 로저 워터스 등이 음악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중년의 짐 블로그는 핵전쟁의 위기에 곤란을 겪지만. 그의 아내 힐다는 집안일이 너무 바빠 이에 신경 쓸 틈이 없다. 핵전쟁 시 대처방법에 대한 팜플렛을 가지고 집에 온 짐은 거실에 대피소를 만든다. 그리고 핵폭발이 일어나 짐과 힐다는 대피소로 피신한다. 그러나 대피소를 나온 그들이 마주한 것은 급변한 세상이다. 처음엔 그저 우유와 신문이 언제 다시 배달될까를 궁금해하고 차를 끓일 전력이 없다는 것을 아는 정도였지만, 곧 참상이 그보다 더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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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분명 핵전쟁 발발 후, 대피요령에 대한 영환데… 이걸 보면.. 대피요령이 없다. 아예 쉘터에 들어가 6개월이고 1년이고 살아야 간신히 연명할 듯, 집안의 대피소에서 있다가는, 살아도 산게 아니게 되어버릴 것 같네.. 애니로 순화시켜서 그렇지, 실제는. 와.. 정말. 끔찍하네!! "핵 보유국 보고있나? 우리, 핵은 치우고 이야기 합시다" #219.15 (1090)
Jay Oh
3.5
핵전쟁에 대비하는 노부부의 어느 일상. 애니메이션일 필요가 있나 싶은 이야기는 금방 애니메이션이라 다행인 이야기가 된다. May the devastation alarm you.
주먹왕
3.5
종이봉지를 다시 쓸까요?
김예림
4.0
안타까운 무지함
B.Butler
4.0
무지함은 피할 수 없다. 무자비한 현실은 더욱 두렵다.
팜므파탈캣💜
3.0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은, 제한적 정보를 강하게 믿는 똑똑한 사람이다. 내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200125 (3.0) - 지금도 어느 곳이 안전한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박형우
4.5
삶에 대한 희망과 열정이 국가의 거대한 폭력 앞에 무너졌다 결국 비웃던 종이백에 스스로 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짠하다
Coward
5.0
2024. 07. 23 블랙 코미디가 아니라, 그저 블랙. 아이러니의 전형. 이 영화를 보면 정말 전쟁을 혐오하게 된다. 결국에 이 영화가 전쟁을 하면 안되는 내가 생각하는 이유에,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이유에 가장 부합한다.(+로베르토베니니 인생은 아름다워) 레이먼드 브릭스 아저씨는 이토록 따뜻한 그림체로 스노우맨을 만들어서 가슴을 따뜻하게도, 바람이 불때 같은 작품을 만들어서 가슴이 찢어지게도 만드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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