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 좌절은 없다
Sir Alex Ferguson: Never Give In
2021 · 다큐멘터리 · 영국
2시간 10분 · 전체

포기하지 않았고, 그래서 이긴 것이다. 1986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을 맡은 이후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프리미어 리그의 위상을 드높인 전설적인 감독, 알렉스 퍼거슨. 그가 2018년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다. 기적적으로 회복한 퍼거슨은 인생을 되짚어 보기로 한다. 노동자 계층의 어린 시절부터 천재 감독으로 활약하기까지의 개인적인 역사와 그가 이끌었던 프리미어 리그 구단들의 굵직한 장면들을 퍼거슨 아들의 시각으로 퍼거슨과 함께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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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ummer Time (Intro)

Let It Rock

Needles and Pins

European Song

에베베베
4.5
개인의 역사, 구단의 역사, 도시의 역사. 이 모든 역사와 기억들이 하나가 되는 1999년의 기적.
Lemonia
4.0
새로 정한 목표에 대해 동기를 느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무언가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투자해야 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힘들어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달성하기 어려운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힘들게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성취감과 행복은 더 클 것이다.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괜찮다. 그 대신 좌절하지 말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는 다른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인생에서 성취할 수 있는 다른 목표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그러니 목표를 위해 멈추지 말고 나아가자.
창민
2.5
축구 역사상 최고의 감독을 다룬 영화가 이렇게 지루할 수가 있다고?
주방장의 잡기술
3.0
맨유의 황금세대는 퍼거슨의 황금세대다. 이전에도 우승한 적 있는 명성있는 클럽이었지만 부임당시 19등이었고 현재도 우승이랑 거리가 있는 팀이다. 그가 들어올린 트로피의 수를 생각한다면 맨유는 퍼거슨의 이름으로 금자탑을 쌓아올린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래서 어쩌면 맨유가 현재는 감독들의 무덤이 아닐까.
개구리개
4.0
이분은 이 이후에 한참더 해먹으시고 은퇴하심
RossoDini
4.0
3부작 정도는 해야 제대로 다룰 수 있는 감독. - 1부 : 성장기 ~ 에버딘 감독 시절 - 2부 : 맨유 1기 - 3부 : 맨유 2기
고정규
4.0
그가 만들었던 건 축구 팀이 아니었다. 그건 불굴하는 그 자신이었다.
안톤쉬거
5.0
퍼거슨경의 자서전과 다큐멘터리 등을 챙겨봤지만 요게 제일 퍼거슨이라는 인물을 잘 돌이켜본듯. 근데 너무 겉핥기식인 부분도 있고 1999년 트레블까지의 역사만 다루어서 그건 좀 아쉽다. 워낙 긴 세월이다보니 2시간에 다 담긴 어렵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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