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크리스찬 베일과 해리 멜링의 연기가 압권이었다. 처음을 끌고나가는,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주연과 조연, 중반부를 다듬는 두 주연, 그리고, 뒷부분을 마무리짓는 역전의 이야기! 미쟝센과 시대극, 그리고 겨울이라는 시기에 어울리는 미스터리 살인극! 연기괴물들의 열전!! #23.1.7 (25) #4900th 미국영화좋아요68댓글0
Camellia2.5상처가 늘 때마다 죽이지 않고 시를 쓴 무국적의 청년이 또 잃는다. 눈물에 적셔 쓰며 어떻게든 소중히 여겨볼 작정이었던 것, 미처 맺히지 못하고 저 너머로 떨어져 버린 목적어를.좋아요64댓글2
siwon.hage3.5웃음기 없는 진지한 추리 범죄 스릴러, 도대체 얼마 만인가. 촬영이 아쉽고 이런 영화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후반부 로 갈수록 조금씩 늘어지지만 마블이나 아바타 후속작 같은 영화들만 흥행하는 시대에 이런 작품들을 제작해 주는 넷플릭스에게 고맙다고 해야겠다. 이런 작품들이 극장에 자주 개봉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 *이젠 티켓 가격 자율제를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티켓 가격 올리면 극장 안 간다고 거품 물던 사람들 아바타 티켓 가격은 안 아까운 듯. 예술작품에 어떻게 가격을 매길 수 있냐는 순수한 마음가짐들이 참 대단하다.좋아요57댓글0
스테디
3.0
극 전체가 냉담히 날 서있을 때 옷깃을 한 번 어루만진다.
다솜땅
4.0
크리스찬 베일과 해리 멜링의 연기가 압권이었다. 처음을 끌고나가는,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주연과 조연, 중반부를 다듬는 두 주연, 그리고, 뒷부분을 마무리짓는 역전의 이야기! 미쟝센과 시대극, 그리고 겨울이라는 시기에 어울리는 미스터리 살인극! 연기괴물들의 열전!! #23.1.7 (25) #4900th 미국영화
Camellia
2.5
상처가 늘 때마다 죽이지 않고 시를 쓴 무국적의 청년이 또 잃는다. 눈물에 적셔 쓰며 어떻게든 소중히 여겨볼 작정이었던 것, 미처 맺히지 못하고 저 너머로 떨어져 버린 목적어를.
siwon.hage
3.5
웃음기 없는 진지한 추리 범죄 스릴러, 도대체 얼마 만인가. 촬영이 아쉽고 이런 영화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후반부 로 갈수록 조금씩 늘어지지만 마블이나 아바타 후속작 같은 영화들만 흥행하는 시대에 이런 작품들을 제작해 주는 넷플릭스에게 고맙다고 해야겠다. 이런 작품들이 극장에 자주 개봉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 *이젠 티켓 가격 자율제를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티켓 가격 올리면 극장 안 간다고 거품 물던 사람들 아바타 티켓 가격은 안 아까운 듯. 예술작품에 어떻게 가격을 매길 수 있냐는 순수한 마음가짐들이 참 대단하다.
Jay Oh
2.5
잡힐락 말락 하는 희미한 흥미. Once upon a movie dreary, while I pondered, weak and weary...
134340
3.0
궁금하지 않았으니 결과가 놀랍지도 않다
Dh
3.5
쓸쓸한 대기에 드리워진 어둠의 그림자 #고통
-채여니 영화평-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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