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성장통
Kaj ti je deklica
2025 · 드라마 ·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1시간 2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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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욕망에 눈뜨다 수줍음이 많고 감수성이 예민한 16살 루치아는 여학생 합창단에 들어가며 매력적인 아나마리아와 친구가 된다. 합창단이 주말 집중 연습을 위해 시골 수도원으로 떠나면서 루치아는 짙은 눈동자를 지닌 복원사에게 끌리게 되고 이로 인해 아나마리아는 물론, 다른 소녀들과의 관계에도 균열이 생긴다. 낯선 공간 속에서 자신의 깨어나는 성적 정체성을 탐색해 가며 루치아는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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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원
4.0
원래 억압 받고 자란 소녀들이 더 큰 변태가 됨
z_index
1.5
내용이나 전개가 좀 빈약하고 전체적으로 예쁜 쓰레기 같음. 이렇게 뻔한 성장통을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한코치
3.0
억압된 욕망의 발현과 해방의 클로즈업.
세오
3.0
보수적인 집안의 청소년기 소녀의 성적 호기심을 잘 그려냈다. 캐스팅이 좋다.
소이
3.0
합창단 선생님 쥐어 패 주고 싶음 ㅜㅜ
끼리릭
3.5
내용이 뻔해도 예쁘면 됨
SAFIN
3.5
성스러움과 성적욕망의 사이에서 루치아는 이제 성인의 문턱에 도달한 소녀다. 어머니는 그녀가 립스틱을 바르거나 야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는 것에 대해서 아직은 그 단계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판단하지만 또래 여자친구들은 마치 그녀 빼고는 모두 성에 이미 눈을 떠 버린 느낌이다. 그런 루치아의 한 여름철 일들을 담은 [소녀의 성장통]은 제목 그대로 아직 소녀지만 소녀티를 벗어나는 과정에 서 있는 루치아의 통증어린 성장담이다. 합창단에 합류한 루치아는 가까워진 아나마리아와 클라라 등의 친구들과 수녀원으로 합숙 리허설을 떠난다. 그곳에서 지휘자 선생님과 연습을 이어가는데 뜻하지 않게 인부들과 마주한다. 그 중 한 명의 인부와 눈을 마주치게 된 루치아는 귓청이 울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 와중에 아마마리아가 자신을 좋아하게 된 것을 깨닫게 되고 그녀와 첫 키스를 나눈다. 루치아는 혼자서 수술을 기다리는 암술이 되어 멍하고 혼란스런 상태로 흔들거린다. 그런데 그 꽃은 너무나 아름답게 피아난 생명력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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