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온
Moving On
2022 · 코미디 · 미국
1시간 2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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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의 장례식에서 재회한 클레어와 에블린. 서먹했던 둘은 죽은 친구의 못된 남편에 대한 복수를 함께 준비하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삐걱대는 복수의 여정 속에서 두 노년 여성은 자신의 과거와 화해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워나간다. [2023년 제16회 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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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H
4.0
<그레이스 앤 프랭키>의 '제인 폰다'와 '릴리 톰린'의 협업만으로 이 영화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 그리고 노년의 여성 인권을 무겁지 않게, 즐겁고 때론 폭소를 터트릴만한 코미디로 그들은 자신들의 연기를 통해 꾸준히 스피커가 되어주고 있는데 그 연장선이 되는 영화라 할 수 있다. 속터지고 화나고 현욕이 터져나오기도 하는데 그들 방식대로 권선징악을 제대로 보여줘서 마지막은 아주 유쾌하고 편-안 그 자체. 영화관을 나와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아주 신나고 가볍다. 2023.09.21 (목) 제16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에서 봄
곤두박질봉변
3.5
Since I cannot prove a lover, I am determined to prove a villain. 나는 연인이 될 수 없기에 악인이 되기로 했다. 어쩌면 남들과 다른 사연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아- 클레어의 삶, 애블린의 삶, 조이스의 삶 이 세 여성의 출발점은 같았으나 현재 당도한 지점은 각자 달랐다. 한 여성은 두 번의 이혼 끝에 코기와 함께 사는 싱글로, 한 여성은 한 번의 결혼에 후회하는 삶을 살다 갔고, 또 다른 한 여성은 평생을 혈혈단신으로 옛 연인을 잊지 못한 채 양로원에서 여생을 보내는 중이다. 평생 똑바로 잡고 싶었을거야... 누가 살려두고 싶겠어. 평생 숙원인데 그걸 놓치니 얼마나 원통할까. 저긴 결혼이 합법이잖아... 여긴 아직도 법적 효력이 없다고... ㄹㅇ 지옥 같네~
pizzalikesme
3.5
존나 싫은 사람 죽고 나면 그 무덤 앞에서 친구랑 사이좋게 사진 찍기 버킷리스트에 저장 전두환 무덤이 어딨더라
olzlatu
3.5
그냥 그앤프잖아요... (좋다는 뜻, 사랑한다는 뜻)
채린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전미경
3.5
노년을 응원합니다!
불정로
4.0
코메디같지만 세 친구의 서사를 생각하면 참 슬프다. 남은 두 친구가 너무 늦지않게 서로를 이해하고 소중한 관계를 갖게 되어서 다행이다.
디귿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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